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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갑을 총선출마 예상자 22명, 구미갑10명▪구미을 12명 전국 최대경쟁률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1월 20일
ⓒ 경북문화신문

 


4월 총선을 80일 남겨놓은 가운데 구미갑을 선거구에 출마예상자가 난립하고 있다.


구미을은 12대1로써 전국 최대 경쟁률을 나타내고 있고, 구미갑 역시 10대1로써 최대경쟁률의 반열에 올랐다.


구미을의 경우 지난 18일 허성우 (사)국가 디자인 연구소장이 한나라당 복당과 함께 출마를 선언했으며, 19일에는 이승우 전 경북체신청 전파과장이 출마선언을 했다. 25일 오전 11시에는 이성춘 예비역 대령이 출마선언을 할 예정이다.이로써 구미을 출마예상자는 12명으로 늘었다. 을 선거구의 8개읍면과 3개동 지역에서는 옥성면과 무을면, 진미동을 제외한 전 지역에서 지역출신들이 출마하는 이변을 기록하고 있다.


<구미을 출마예상자>


▶김태환 국회의원▶김대호 전 도의원 ▶김연호 변호사 ▶김영택 전 도의원 ▶김찬영 전 아주대 총학생회장 ▶박대식 친박연합 구미을 당협위원장 ▶이욱열 한국지역 인터넷 언론협회 중앙회장 ▶최중근 탑정형외과 원장 ▶허성우 국가디자인 연구소장 ▶이승우 전 경북체신청 전파과장 ▶이성춘 예비역 대령 ▶


 


구미갑의 경우 통합진보당 황준영 전 오리온 전기 노조위원장이면서 구미시장 출마자가 총선출마를 위해 중앙당에 자격심사를 요청해 놓은 상태다, 25일경 결과가 나올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앞서 구민회 구미시장 출마자도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구미갑 출마예상자>


▶김성조 국회의원 ▶김석호 친박연합 구미갑 댱협위원장 ▶김성식 구미시 의정동우회장▶심학봉 전 지식경제부 국장▶안장환 민주통합당 위원장 ▶이병길 변호사 ▶전인철 전 도의원 ▶채동익 정수 진흥회 중앙회장 ▶구민회 구미시장 출마자 ▶황준영 전 오리온 전기 노조위원장, 구미시장 출마자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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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합니다
김성조씨 5공단계획 미리알고 해평지역에 부친명의로 토지구입해서작년에매매했다는말이 사실인가요 그래서 부모님 재산을공개하지않는겁니까 재산이 100억이 훨 넘는다고 시주에 소문이 파다합니다 해명해주세요
02/19 13:25   삭제
감시단
허위사실 유포하는 당신 구미를 떠나거라
02/19 08:19   삭제
구미시민
김성조도 여론조사 꼴찌가 부족해 인터넷에 낙천 낙선 대상자로 올랐네요 후보자들 다 왜이래요 남사스러워 구미를 떠나던지 해야겠슴다
02/17 15:43   삭제
구미시민
심학봉 전 행정관은 포항이 아닌 경북 구미시갑 지역에 공천장을 냈다. 심 전 행정관은 2010년 9월 야당에서 영포라인 뇌물수수 의혹으로 국회 법사위 국정감사 증인 채택요구를 받았던 영포회의 핵심 멤버로 공천을 받을 경우 야당의 공세에 시달릴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02/17 13:48   삭제
망한르네상스
서울르네상스? 구미르네상스?......우리 구미에선 하지맙시다
02/14 00:25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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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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