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상주시 총선, 야권- 시민통합후보 추대 움직임, 경북지역으로 파급되나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1월 22일
4▪11 상주 총선, 야권- 시민통합 후보 추대위원회 가동
ⓒ 경북문화신문

 


4.11총선 상주지역 야권 시민후보 추대가 다소 늦어질 전망이다. 그러나 정치 혁신 바람을 타면서 파급력이 도 내 전체 지역으로 파급될 가능성이 없지 않아 보인다.


당초 상주지역 야권-시민통합후보 추대위원회(위원장 정의선)는 19일까지 최종후보를 확정한다는 방침이었다, 하지만 설 대목과 겹치면서 일부 단체의 내부 논의가 확정되지 않은 곳이 몇 군데 있고, 추가로 참여할 의사가 있는 단체에도 문을 열어 놓기 위해 각 단체의 후보자 추천 마감을 이달 31일까지 연장키로 했다.


이에따라 추대위는 늦어도 다음달 6일까지는 최종 후보자를 확정키로 했으며 총선 두 달 전인 2월 11일까지는 예비후보 등록을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추대위는 또 야권-시민통합후보 논의에 추가로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나 후보자의 자격 요건을 다음과 같이 제시하고, 민주통합당 상주지역위원회에도 동참할 것을 촉구했다.


▶ 한미 FTA 폐기를 공약으로 내 세울 것.▶ 4대강 파괴 행위 반대 및 복원에 앞장설 것▶ 6.15 남북 공동선언과 10.4 공동선언에 기초한 남북 화해와 교류 협력 증진을 통한 평화통일 추진에 동의할 것▶ 국가보안법 폐기에 찬성할 것▶ 부자감세 철회와 서민복지 증진을 위해 힘쓸 것▶ 농업 보호와 식량자급률 법제화에 동의할 것 등이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1월 22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시, 방치된 빈집이 시민주차장으로 탈바꿈..
상주시, 경북 최초 ‘정원박람회’ 연다...내년 10월 예정..
김천시, 김천상무 시민프로축구단 전환 않기로 결정..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전환에 `반대` 공식 입장..
인사]구미시..
양옥자 작가의 구미를 그리다(20)]구미 금리단길..
김천시의회, 올해 국외연수 예산 전액 반납..
구미시, `휴머노이드 로봇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
박상수의 고사성어]백년하청(百年河淸)..
구미 시내버스 이용객 지난해보다 22% 증가..
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오피니언
어스름 내린 아파트 1층 현관을 나선다. 불 .. 
<작업노트>구미 금리단길은 젊은 감성의 미식과.. 
백년하청(百年河淸) : 일백 백, 해 년, 물.. 
구미의 오랜 숙원사업인 한국식품연구원 경북본부.. 
여론의 광장
방통대 중문과 한시 모임 ‘불역시호’, 구미서 여름 캠프 개최..  
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국립금오공대, 집단연구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