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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을 김연호 예비후보, 설 연휴기간 요양원 방문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1월 22일
소외계층 관련 정책개발 몰두
ⓒ 경북문화신문

 


 


<사진/ 성심요양원에서 자원봉사자를 격려하고 있는 김후보>



구미을 국회의원 예비후보인 김연호 변호사가 22일 가족 친지들이 없거나 떨어져 살고 있는 가운데 설 연휴를 맞은 노인 및 장애인들을 위로하기 위해 구미 관내 요양원들을 방문했다.


선산읍 노상리 소재 105명의 노인이 있는 성심요양원을 방문한 김 후보는 원장 및 연휴기간 중에도 봉사에 전념하는 간호사,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했다, 또 노인들에게도 따뜻한 위로를 했다.












  


또 같은 날 옥성면 구봉리 569번지 효은노은복지타운을 방문한 김후보는 노인 39명과 장애인 45명 등이 생활하고 있다는 현황 설명을 들은데 이어 시설을 둘러보며 요양정책에 대한 개선점을 청취했다, 아울러 노인들을 위로했다.












  효은 노인 복지회관 시설을 참관하고 있는 김후보


김연호 예비후보는 연휴기간 동안 요양원 뿐 아니라 고아원, 장애인시설 등을 지속적으로 방문하면서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과 정책개발에 몰두할 예정이다.












  ▶노인을 위로하고 있는 김후보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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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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