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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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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성심요양원에서 자원봉사자를 격려하고 있는 김후보>
구미을 국회의원 예비후보인 김연호 변호사가 22일 가족 친지들이 없거나 떨어져 살고 있는 가운데 설 연휴를 맞은 노인 및 장애인들을 위로하기 위해 구미 관내 요양원들을 방문했다.
선산읍 노상리 소재 105명의 노인이 있는 성심요양원을 방문한 김 후보는 원장 및 연휴기간 중에도 봉사에 전념하는 간호사,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했다, 또 노인들에게도 따뜻한 위로를 했다.
또 같은 날 옥성면 구봉리 569번지 효은노은복지타운을 방문한 김후보는 노인 39명과 장애인 45명 등이 생활하고 있다는 현황 설명을 들은데 이어 시설을 둘러보며 요양정책에 대한 개선점을 청취했다, 아울러 노인들을 위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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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은 노인 복지회관 시설을 참관하고 있는 김후보 |
김연호 예비후보는 연휴기간 동안 요양원 뿐 아니라 고아원, 장애인시설 등을 지속적으로 방문하면서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과 정책개발에 몰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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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을 위로하고 있는 김후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