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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대 총선 예비후보 등록 245개 선거구에 1천501명 등록 6.1대1, 10대1 이상 선거구 31개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1월 23일
서울 마포구을 15대1 최고 경쟁률, 구미갑-을구 각각 10대, 12대1 경북도내 최고 경쟁률
ⓒ 경북문화신문

 


 


 


1월 23일 현재 19대 총선 예비후보 등록 결과 전국 245개 선거구 중 10대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는 선거구는 29개 선거구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구미갑구와 을구는 각각 9대1이지만, 25일을 전후해 갑구1명, 을구 3명이 추가로 등록할 것으로 예상돼 구미갑구 10대1, 을구의 경우 12대1의 높은 경쟁률이 예상된다.이는 경북도내 최고 경쟁률이다.


전체 경쟁률은 245개 선거구에 1천501명이 등록해 6.1대1을 나타내고 있으며, 광역자치단체별로는 인천 7.3대1, 경남 7.1대1, 대전 7대1이며, 경북은 5.71대로써 평균치를 밑돌고 있다.


정당별로는 한나라당 538명, 민주통합당 580명, 자유선진당 28명, 미래희망연대 13명, 통합진보당 180명, 창조한국당 3명, 미래연합 8명, 진보신당 20명, 친박연합 4명, 평화민주당 1명, 무소속 121명 등이다.


성별로는 남성이 1천 401명, 여성이 100명이며, 연령별로는 30세 미만 6명, 30-39세 54명, 40-49세 528명, 50-60세 674명, 60-69세 209명, 70세 이상 30명등이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이고 있는 선거구는 서울 마포구을이 15대1이며, 서울종로구와 인천 남동구갑, 평택시 을 14대1, 강원 원주시와 서울 용산구 13대1등이다. 반면 대구 달서구병과 경북 안동시, 부산시 남구을은 1명이 등록해 가장 낮은 경쟁률을 보였다.


 


광역자치단체별로는 ▶서울시는 48개 선거구에 305명이 등록해 6.4대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선거구별로는 마포구을이 15대1로 가장 높고, 종로구 14대1, 용산구▪강서구갑 11대1, 강동구갑 10대 1 등이다.


▶부산시는 18개 선거구에 105명이 등록, 5.8대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고, 가장 높은 경쟁률은 연제구 11대1, 부산진구을 9대1, 가장 낮은 곳은 남구을로써 1대1이다.


▶대구시는 12개 선거구에 77명이 등록 6.4대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고, 북구을이 11대1로 가장 높고, 달서구병이 1대1로써 가장 낮은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인천시는 12개 선거구에 89명이 등록 7.3대1을 기록하면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선거구별로는 남동구갑이 14대1, 남동구 을 11대1,중구동구 옹진군이 10대1로 높은 경쟁률을 보이고 있고, 반면 계양구 갑은 3대1로 가장 낮은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광주시는 8개 선거구에 36명이 등록해 4.5대1의 낮을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서구을이 7대1로 가장 높고, 광산구을이 2대1로 가장 낮다.


▶대전시는 6개 선거구에 42명이 등록해 다소 높은 7대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동구가 10대1로 가장 높고, 서구을이 3대1로 가장 낮다.


▶울산시는 6개선거구에 26명이 등록해 다소 낮은 4.3대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중구가 7대1, 북구 남구을이 2대1로 가장 낮은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경기도는 51개 선거구에 342명이 등록해 6.7대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평택시을 14대1, 군포시와 용인시 처인구가 12대1, 파주시 11대1, 성산시 수정구, 평택시 갑, 안산시 단원구 을, 용인시 기흥구가 10대1 등으로 높은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반면 시흥시 을은 2대1로써 가장 낮은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강원도는 8개 선거구에 52명이 등록해 6.4대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원주시 13대1, 춘천시가 10대1로써 높은 경쟁률을, 강릉시와 홍천 횡성군이 2대1로써 가장 낮은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경상남도는 17개 선거구에 120명이 등록해 비교적 높은 7대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진주시갑이 12대1, 진해시와 거제, 산청▪함양 거창이 11대1,사천시가 10대1의 높은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경상북도는 15개 선거구에 85명이 등록해 5.7대1의 낮은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구미을은 9명이 등록을 마쳤으나 25일을 전후해 3명이 추가 등록할 것으로 보여 12대1, 구미갑 역시 9명이등록을 마쳤으나 1명이 추가 등록할 것으로 보여 10대1의 높은 경쟁률이 예상되고 있다. 도내에서는 최고 경쟁률이다.


이어 영양군▪영덕▪봉화▪울진군이 10대1,포항시 남구 울릉군 9대1,경주시와 상주시 7대1,포항시 북구와 군위▪의성▪청송 6대1, 문경시 예천군 5대1, 칠곡 고령 성주, 김천시 4대1, 영천시와 경산시 3대1, 영주시 2대1, 안동시 1대1 등이다.


▶충청북도는 8개 선거구에 33명이 등록히 4대1의 낮은 경쟁률을 보이고 있고, 청주시 흥덕구 갑이 7대1의 높은 경쟁률을 보이고 있고, 나머지 선거구는 3-5대1이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충청남도는 10개 선거구에 59명이 등록해 5.9대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당진시가 10대로써 가장 높고, 공주시 연기군과 논산시 계룡시 금산군이 3대1로 가장 낮다.


▶전라북도는 11개 선거구에 59명이 등록해 5.4대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진안군 무주군 장수군 임실군이 8대1의 높은 경쟁률을 보이고 있고, 익산시 갑이 3대1로써 가장 낮은 경쟁률을 보였다.


▶전라남도는 12개 선거구에 54명이 등록해 4.5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고흥군 보성군과 장흥군 강진군 영암군, 해남군 완도군 진도군 선거구가 7대1의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제주도는 3개 선거구에 19명이 등록해 6.3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서귀포시가 7대1, 제주갑과 제주을은 각각 6대1이었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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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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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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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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