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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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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은 25일 4.11공천 심사에서 이공계 출신 신청자에게 20%의 가산점을 부여하기로 결정했다.비상대책위원회 산하 정치 쇄신분과위가 지금까지 정한 가산점 대상은 여성 정치 신인 20%, 공고출신으로 자연대와 공대의 학부 전공을 가진 사람 20% 등이다. 이에따라 당초 가산점을 부여하기로 한 지방의원과 자치단체장 등 지방정치 경력자들에 대한 가산점은 상대적으로 줄어들게 된다.
정치쇄신 분과위는 26일 비대위 전체 회의를 통해 최종 확정한다.
촌놈 서울가서 길 찾는데만 12년 걸렸는데,...ㅠㅠ
우째 또 촌놈 봅아서 허송 세월 함 해봅시다...젠장!!
왜 구미는 중앙 인맥이 좀 빵빵한 사람이 안나오나...!!
01/28 19:29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