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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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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을 19대 총선 출마에 도전하는 최중근 예비후보는 1월중순부터 거리인사에 들어 갔다. 최중근후보는 아침 출근길 인사를 통해 시민들의 표심을 공략한다는 전략을 세우고, 인지도 상승에 기대를 걸고 있다.
또 출근길 곳곳에 차량 정체에 대한 애로 사항을 청취하고, 문성에서 금오공대방향의 도로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이다. 아울러 도로의 신호체계를 중앙통제소를 통한 원격지원 시스템을 확보해 출퇴근 정체구간을 해소 하겠다고 밝혔다..
최중근 예비후보자는 매일 아침 부인과 함께 거리인사를 계속 이어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