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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할 맛 나는 학교'구미1대학 '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1월 29일
등록금은 인하하고 장학금은 확대하고
ⓒ 경북문화신문
구미1대학(총장 정창주)2012학년도 등록금을 5% 인하했다.




정창주 총장은 25“2009년부터 학부모와 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장기적 경기침체에 따른 사회적 고통을 분담한다는 차원에서 등록금을 동결해 온데 이어 올해에는 인하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정 총장은 또 전 교직원들이 합심해 정부에서 시행하는 다양한 재정지원 사업을 적극적으로 유치하고, 새로운 수익사업을 발굴하는 등 경영내실화를 통한 캠퍼스의 활기있는 면학분위기 조성에도 더욱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구미1대학은 특히 그동안 등록금 인상은 억제하고 장학금은 크게 늘여와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해 8월에 교과부가 발표한 전국 전문대학 장학금수혜 자료에 따르면 2010년 재학생 1인당 장학금 평균 지급액이 2167천원으로 나타났다.












  







장학금 지급총액 또한 919천만원을 훌쩍 넘겼다.




이는 전국 145개 전문대학 중에서 졸업생 1천명 이상 규모를 갖춘 대학을 기준으로 4위에 해당하는 최고 수준이다.




또 올해 국비와 교비 장학금을 합해 50억 이상 증액될 거라는 것이 관계자의 말이다.




3년간 물가상승률을 감안하고 등록금 5% 인하 그리고 장학금 확대가 동시에 효과를 발휘하게 되면, 학부모와 학생들의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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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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