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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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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대 총선 출마를 위해 김대호 의원이 의원직을 사퇴하면서 요인이 발생한 구미시 제6선거구 (선산읍, 고아읍, 옥성면, 무을면) 보궐선거가 3파전 양상으로 전개되고 있다.
4월 11일 19대 총선과 함께 실시되는 6선거구 보궐선거에는 강명수 전 고아농협 조합장이 출마 결심을 이미 굳힌 상태이며, 김봉교 고아읍 발전협의회장 역시 일찌감치 출마를 향해 뛰고 있다.
또 양옥선 구미시 여성단체 협의회 직전 회장은 주변으로부터 출마권유를 받고 깊은 고민 중에 있다고 밝혔다.
이들 3명은 모두 한나라당 소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