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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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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4월 19대 국회의원 선거 구미 을 선거구 출마를 선언한 이성춘 예비후보(무소속)가 구미시 진평동 12-1번지에 선거사무소를 열고 1일 개소식을 가졌다.
군 총 동문 회장단과 고교 동창, 친구, 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개소식은 지역 원로 어르신들을 내빈으로 예우한 가운데 이 예비후보의 군 선배가 장년층을 대표해 격려사를, 구미시 근로자, 교사 등 남녀 1명이 젊은 층은 대표해 축사로 이 예비후보의 지지를 호소했다.
군인정신으로 어려운 구미경제를 정면 돌파 하겠다는 이 예비후보는 “바르게 다스려 서민을 편안하게 하는 것이 바로 정치”라며“개인의 욕심보다 애국충정의 열정으로 고향을 위해 이 한 몸 바치려 한다.”고 말했다.
이어 “시민들을 고통의 늪으로 몰고 간 구태정치를 과감히 청산하고 깨끗한 정치, 청렴한 일꾼, 시민존중의 정치를 실천하여 시민행복, 구미번영의 시대를 만들겠다.”며 3가지 공약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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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춘 예비후보 |
“5공단 조기 조성과 첨단 IT 산업, 우주항공 등 신 성장 동력산업 유치와 강변고속화도로 및 KTX 역사 연결도로 등 간선도로망 구축으로 지역 경제에 재활의 불을 지피겠다,”고 공약한 이 예비후보는 “농축산업 지원법 제정과 세제혜택 확대로 농촌 생활여건 개선을 정비를 통해 FTA를 극복하여 생기 넘치는 농촌 만들기”,“강동지역에 기업 출자형 고등학교를 설치해 명품고교로 육성하고 여성 및 노인을 위한 평생학습 기반 구축으로 시민의 정주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겠다.”고 덧붙였다.
이 예비후보는 산동초등학교를 졸업해 육군 최전방 소대장, 중대장, 대대장, 연대장을 역임하고 육본, 국방부, 야전사 등에서 참모로 근무했다.
현재 한국 강사협회 전문강사와, 대한행정사협회 전임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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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년층을 대표한 3사관학교 선배의 격려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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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의 젊은 남성을 대표해 축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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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어르신들을 최고 내민으로 예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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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의 젊은 여성을 대표해 축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