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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정신으로 정면돌파, 구미경제 이상 무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2월 01일
이성춘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 경북문화신문

오는 4월 19대 국회의원 선거 구미 을 선거구 출마를 선언한 이성춘 예비후보(무소속)가 구미시 진평동 12-1번지에 선거사무소를 열고 1일 개소식을 가졌다.


군 총 동문 회장단과 고교 동창, 친구, 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개소식은 지역 원로 어르신들을 내빈으로 예우한 가운데 이 예비후보의 군 선배가 장년층을 대표해 격려사를, 구미시 근로자, 교사 등 남녀 1명이 젊은 층은 대표해 축사로 이 예비후보의 지지를 호소했다.












 


군인정신으로 어려운 구미경제를 정면 돌파 하겠다는 이 예비후보는 “바르게 다스려 서민을 편안하게 하는 것이 바로 정치”라며“개인의 욕심보다 애국충정의 열정으로 고향을 위해 이 한 몸 바치려 한다.”고 말했다.


이어 “시민들을 고통의 늪으로 몰고 간 구태정치를 과감히 청산하고 깨끗한 정치, 청렴한 일꾼, 시민존중의 정치를 실천하여 시민행복, 구미번영의 시대를 만들겠다.”며 3가지 공약을 발표했다.












  ▶이성춘 예비후보


“5공단 조기 조성과 첨단 IT 산업, 우주항공 등 신 성장 동력산업 유치와 강변고속화도로 및 KTX 역사 연결도로 등 간선도로망 구축으로 지역 경제에 재활의 불을 지피겠다,”고 공약한 이 예비후보는 “농축산업 지원법 제정과 세제혜택 확대로 농촌 생활여건 개선을 정비를 통해 FTA를 극복하여 생기 넘치는 농촌 만들기”,“강동지역에 기업 출자형 고등학교를 설치해 명품고교로 육성하고 여성 및 노인을 위한 평생학습 기반 구축으로 시민의 정주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겠다.”고 덧붙였다.


이 예비후보는 산동초등학교를 졸업해 육군 최전방 소대장, 중대장, 대대장, 연대장을 역임하고 육본, 국방부, 야전사 등에서 참모로 근무했다.


현재 한국 강사협회 전문강사와, 대한행정사협회 전임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장년층을 대표한 3사관학교 선배의 격려사












  ▶구미의 젊은 남성을 대표해 축사












  ▶지역 어르신들을 최고 내민으로 예우했다.












  ▶구미의 젊은 여성을 대표해 축사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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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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