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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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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식 구미갑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시중에 나돌고 있는 특정 후보와의 단일화 및 중도 출마포기와 관련 단일화 문제는 자신과 무관한 특정 후보의 희망사항일 뿐이라고 밝혔다. 또중도포기는 있을수 없다면서 무소속으로 종주해 구미시민들로부터 심판을 받겠다고 덧붙였다.설 다음날인 1월 24일 총선 종주의 결의를 다지기 위해 "구미초등학교에 홀로 서 계신 박정희 대통령 동상과 장천에 계신 고 김윤환 국회의원의 묘소를 참배했다"고 밝힌 김후보는 "충신은 불사이군이라는 일념으로 평생을 살아왔다"면서 "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구미에 대한 생각을 잊은 적이 없다"고 말했다.
또 " 대한민국을 경제 대국으로 만든 박정희 대통령, 중국의 경제주석인 등소평, 대만의 건국자인 장개석 총통의 업적을 늘 연구해 왔다"는 김후보는 " 대만을 10여차례 방문하면서 모든 자료를 수집해 왔고, 어떻게 하면 박정희 대통령 생가를 성지화, 성역화하고, 관광산업화를 통해 한국의 구미라는 브랜드를 세계에 알릴수 있는 방안이 무엇인지에 대해 깊이 연구해 왔다"고 말했다.
김후보는 또 " 구미의 살길은 공단에 시대에 맞는 업종을 접목해야 하는 것이고, 박정희 대통령 생가 주변을 관광산업화 해 굴뚝산업과 굴뚝없는 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 시대를 개막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김후보는 "대만에는 7만5천평 규모의 장개석 기념관이 있다"면서 " 상모동에 박정희 대통령 동상만을 세울 것이 아니라 주변에 대규모의 박정희 대통령 기념관을 건립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