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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운동 중단, 재설작업 동참 제안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2월 02일
최중근 구미을 예비후보
ⓒ 경북문화신문


 


19대 총선에 출마하는 는 최중근 구미을 예비후보가 1월31일 SNS 를 통해 폭설에 대비해 익일 오전 선거운동을 중단하고, 재설작업에 동참하자고 후보자들에게 제안했다. 이날 구미는 오후 늦은 시간부터 많은 눈이 내렸으며, 산호대로와 양포동일대 크고 작은 사고 들이 발생했다.


최중근 예비후보는 이날 아침 일찍 선거운동을 중단하고 사무소 운동원들과 함께 주거지 부근의 이면도로 흥안로 뒷길에 재설용 모래를 뿌리는 등 출근길 재설 작업에 동참했다.


대백 아파트와 동화아파트 주민들의 주통행로인 흥안로 이면도로는 눈이 올 때마다 접촉사고가 빈번하고, 길이 미끄러워 통행에 많은 문제점을 지닌 곳이다. 최중근 후보는 재설작업을 마친후 도개면에서 열린 농업인 실용교육에 참석하는 것으로 일정을 시작 했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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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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