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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박연합 구미시의회 4명 의원, 김석호 친박연합 예비후보 사무소 방문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2월 03일
'김석호 후보 당선 적극 지원 ' 각오 다져
ⓒ 경북문화신문

 


친박연합 소속 구미시의회 이수태 운영위원장, 박세진, 윤종호, 김춘남 의원이 3일 오후 김석호 친박연합 구미갑 예비후보 선거사무실을 방문하고, 시정현안 논의와 함께 19대 총선 승리를 다짐했다.












  ▶좌로부터 박세진,김춘남 의원, 김석호 예비후보, 이수태 운영위원장, 윤종호 의원


이날 친박연합 소속 시의원들은 "친박연합의 구심점이 사라졌다”면서 “ 다시 친박연합의 구심점이 될 수 있도록 김석호 예비후보 당선을 적극적으로 지원하자”는 각오를 다졌다.


이에대해 김석호 후보는 공약 사항인 “구미시 경제살리기와 박근혜대표의 당선을 위해 적극적으로 뛰겠다"고 화답했다.












  


또 김후보와 시의원들은 "박정희대통령의 꿈이었던 선진조국 달성이라는 원대한 꿈을 반드시 실현하도록 하자”고 거듭 각오를 다졌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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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구미시민
이사람 또 나왔네..또또또...도대체 몇번째야... 돈이 많긴 많은갑네
매번 선거때마다 나오니..ㅉㅉ 친박연합은 도대체 머시기여... 박근혜는 새누리당에서 대빵인데...이거 영~~ 구미는 박근혜당인 새누리당에서 의원이 나와야돼..안그럼 박근혜가 쳐다도 안볼껴~
03/03 20:17   삭제
호정
이런 기사를 보니 확실히 19개 국회의원 선거가 얼마 안 남았다는게 느껴지네요ㅎㅎ 중앙시장을 지나가다가 눈 많이 오는 날에 김석호 후보님이 눈 치우시는 걸 봤었는데 ㅎㅎ 제가 일 때문에 일찍 나갔었는데 그 시간 전 부터 하고 계시는 걸 보니 대단하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 열정 계속 가지세요! 화이팅!
02/07 09:42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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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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