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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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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박연합 소속 구미시의회 이수태 운영위원장, 박세진, 윤종호, 김춘남 의원이 3일 오후 김석호 친박연합 구미갑 예비후보 선거사무실을 방문하고, 시정현안 논의와 함께 19대 총선 승리를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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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로부터 박세진,김춘남 의원, 김석호 예비후보, 이수태 운영위원장, 윤종호 의원 |
이날 친박연합 소속 시의원들은 "친박연합의 구심점이 사라졌다”면서 “ 다시 친박연합의 구심점이 될 수 있도록 김석호 예비후보 당선을 적극적으로 지원하자”는 각오를 다졌다.
이에대해 김석호 후보는 공약 사항인 “구미시 경제살리기와 박근혜대표의 당선을 위해 적극적으로 뛰겠다"고 화답했다.
또 김후보와 시의원들은 "박정희대통령의 꿈이었던 선진조국 달성이라는 원대한 꿈을 반드시 실현하도록 하자”고 거듭 각오를 다졌다.
이사람 또 나왔네..또또또...도대체 몇번째야... 돈이 많긴 많은갑네
매번 선거때마다 나오니..ㅉㅉ 친박연합은 도대체 머시기여... 박근혜는 새누리당에서 대빵인데...이거 영~~ 구미는 박근혜당인 새누리당에서 의원이 나와야돼..안그럼 박근혜가 쳐다도 안볼껴~
03/03 20:17 삭제
이런 기사를 보니 확실히 19개 국회의원 선거가 얼마 안 남았다는게 느껴지네요ㅎㅎ 중앙시장을 지나가다가 눈 많이 오는 날에 김석호 후보님이 눈 치우시는 걸 봤었는데 ㅎㅎ 제가 일 때문에 일찍 나갔었는데 그 시간 전 부터 하고 계시는 걸 보니 대단하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 열정 계속 가지세요! 화이팅!
02/07 09:42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