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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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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실시되는 제19대 총선을 앞두고 선거열기가 한층 고조되는 가운데 채동익 새누리당 구미갑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미시적 맞춤전략을 통한 시민생활의 안정, 상생협력을 통한 안정적인 기업육성, 중소기업 강화로 중견기업육성 등을 통한 지방경제 활성화 등 시민과의 약속을 발표했다.
채 예비후보는 또 2004년 이후 유휴노동력이 확대됨에 따라 청소년 저고용 상황이 심화되고 있다고 판단하고, 이에 대한 대책의 일환으로 지역대학의 고용친화형 대학육성, 청년인력 수요가 큰 산업유치, 초·중등 단계에서 조기 직업의식교육 프로그램 구성 등을 제시했다.
채 후보는 또 50만 구미를 준비하기 위해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New eco-도심이 개발되어야 하고 후보지로 지산앞들을 꼽았다. 이어 구미역을 경유하는 경부선을 이용해 KTX역사로 바로 갈 수 있도록 경부선의 김천’구미 KTX역사 경유, 박정희 대통령 생가에서 형곡동에 이르는 새마을체험 복합테마공원 조성, 재래시장 주차타워건립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한편 채 예비후보는 일요일인 5일 이른 아침부터 선주 원남동, 구미1대학 동아리방, 지산, 원평시장, 도량동, 구미역일대, 송정동 지역에 대한 민생탐방을 하는 등 바쁜 일정을 소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