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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3기 인동농협 남자 산악회 정기총회 , 임원진 선출

서 일주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2월 06일
ⓒ 경북문화신문

 


13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구미시 인동농협( 조합장 임무식)남자산악회 (회장 강진만) 총회가 지난 2일 농협 3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강진만 회장


임무식 인동농협 조합장, 김태환 국회의원, 박재훈 상임이사와 8명의 비상임이사, 2명의 감사등 100여명의 산악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총회는 감사및 결산보고, 회칙개정, 임원진 선출 순으로 진행됐다.또 임무식 조합장의 격려사, 김태환 국회의원의 축사, 김봉순 인동농협 여자 산악회장의 축사와 함께 오찬 및 선물증정도 이어졌다.












  ▶임무식 조합장


이날 만장일치로 당선된 신임 강진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 그동안 회원 여러분은 열악한 환경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산악회 발전과 농협발전을 위해 노력해 왔다"고 강조하고 " 앞으로도 더욱 더 산악회와 농협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 " 만장일치로 산악회장으로 당선시켜주신 회원 여러분에게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힌 강회장은 " 받은 것이 있다면 주는 것도 있어야 한다는 옛말처럼 농협의 지속적인 지원에 힘입어 발전해 왔고, 앞으로도 지원을 받을 수밖에 없는 만큼 하나로 마트이용과 농협 업무에 직간접적인 협조를 해 줄 것을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서 일주 취재본부장>



서 일주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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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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