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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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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대 총선 무소속 출마 입장을 밝혔던 김찬영 구미을 예비후보가 8일 새누리당 입당과 함께 공천을 신청할 예정이다.
김 예비후보는 새누리당 입당 배경과 관련 "출마 기자회견에서 밝혔듯이 한나라당의 이념과 철학에 대해서는 동의하지만 이와 동떨어진 현실에 무소속으로 나설 수 밖에 없었다."며"하지만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 체제 하에서 혁신이 가속화 되고 있고, 가장 큰 문제로 여겨져 왔던 20-30대와의 불통이 소통양상으로 급진전되고 있다는 변화된 모습에 입당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이어 "경북지역의 유일한 20대 출마자인 제가 공천을 받는 것이 새누리당의 변화와 혁신에 대한 진정성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일년 학교 살림도 제대로 못한 사람이 무슨 정치를...
한심하다...우리나라 정치판
02/14 10:00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