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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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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식 만보계 정치로 선거구 곳곳을 누비며 신선한 바람을 불러 일으키고 있는 19대 총선 무소속 김찬영 구미 을 예비후보가 8일 새누리당 입당과 함께 공천을 신청하겠다고 밝혔다.
“무소속의 젊은 후보를 응원한 많은 유권자들의 뜻을 두고 가장 고민이 많았다."는 김 예비후보는 기자회견을 통해 “그동안 많은 잘못을 한 한나라당이 당명과 현역의원 절반 이상을 바꾸고, 국민의 목소리를 듣고 젊은이들을 당의 중심에 서게 하겠다며 변화하고 있다.”며“새누리당 입당은 부정비리 연루자를 쳐내고 도덕성을 중요한 공천 기준으로 삼겠다고 한 변화의 의지를 실천하고 검증하기 위한 것”이라고 입당 배경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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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찬영 예비후보 |
이어 “시민들이 진정으로 바라는 것은 심판이 아니라 변화이며 완전한 인적 쇄신”이라며“박근혜 위원장의 비대위의 성공을 위해 현재 돌아서 있는 2030, 1040의 마음을 열고 열린 마음으로 진심으로 소통하겠다.”며 정권 재창출의 적임자임을 강조했다.
▶도산초, 형곡중, 구미고, 아주대 졸업 ▶구미고 19기 학생대표▶아주대 총학생회장 ▶영남일보배 길거리농구 기획▶민주평통 최연소 자문위원▶현 구미시 농구연합회 부회장▶현 대한장애인 육상연맹 이사 ▶김문수 경기지사 후보 청년단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