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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과학기술 대연합에 19대 총선 이공계 공천 후보로 추천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2월 09일
심학봉 새누리당 구미갑 예비후보
ⓒ 경북문화신문

심학봉 새누리당 구미갑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대한민국 과학기술 대연합에 19대 총선 이공계 공천 후보로 추천 됐다고 밝혔다.


대구경북과학기술연합회는 이공계 출신을 등원시켜 국가과학정책 수립에 나설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차원에서 1월 말 기간 중 전국에 걸쳐 지역별로 이공계 후보자 추천을 받았다. 국립구미전자공고, 경북대 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기술고시에 합격한 심학봉 예비후보는 지식경제부 국장을 끝으로 사직 하기까지 관련 주요 부서에서 20여년간 재직하면서 과학기술 관련법안 개정작업과 시책개발 등의 업적을 남겼다.


이에 앞서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회 산하 정치 쇄신분과는 지난 달 25일 4.11공천 심사에서 공고출신 및 자연대와 공대의 학부 전공을 가진 정치 신인에게 최대 20%의 가산점을 부여하기로 결정했다.


심학봉 예비후보는 "글로벌 시대에서 과학기술 영역은 나라의 번영을 좌우하는 핵심 분야"라고 밝히고 "과학기술계를 비롯한 이공계 출신들이 국회에 많이 입성해야만 침체된 과학기술분야에 대한 선진적 입법 활동과 관련된 예산 확보를 통해 우리나라를 과학기술 선진국으로 발돋움 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심 후보는 특히 "국내최대의 구미국가 공단은 첨단 과학기술을 집적해야 할 핵심공단으로 발전해야 하고, 이를 통해 세계적인 과학기술 중심지로 발돋움해야 한다는 시대적 과제를 안고 있다"면서 "국회의원에 당선되면 구미공단을 세계적인 첨단 IT공단으로 발돋움시켜 구미공단 번영과 구미시민이 행복하고 편안한 시대를 맞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특히 심학봉 후보는 지식경제부 재직 시절, 한전분할법 제정 전기사업법 전면 개정, 산업기술단지(테크노파크) 지원에 관한 특례법 제정, 로봇산업 특별법 제정을 주도 하였으며 20여년간 공직생활 중 경제 정책 특히 IT정책을 기획·집행 하면서 IT전문가로 활약한 바 있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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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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