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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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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중근 구미을 19대 총선 예비후보가 8일 학부모를 생각하고, 선생님이 존경받고, 신뢰가 묻어나게 하겠다는 내용의 구미교육에 대한 비젼을 제시했다.
최후보는 이날 "찬란한 구미교육을 바꾸어 놓겠습니다"는 제하의 보도자료를 통해 4개 항목에 걸친 교육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제시한 교육발전 방향에 따르면 글로벌 인재육성을 위한 국제대학교 및 초중고설립으로 타지역으로 유출되는 인재를 구미에서 육성하고, 고등교육 입시선택권을 확대하기로 했다.또 사교육비 절감을 위한 방과 후 교육확대와 소득별 교육비지원, 점진적 무상급식확대등 현제 이슈화된 교육지원정책도 언급했다.아울러 전 학교에 봉사지킴이의 봉사료 인상과 확대배치로 폭력이 없는 학교를 만들고, 각종 보조원 및 조리사에 대한 처우 개선차원의 급여 인상안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최중근 후보는 또 " 선생님들을 생각하겠습니다"면서 교원업무 경감을 위한 인력을 충원하고 교육에 전념하도록 지원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와함께 유공교원에 대한 가산점부여를 통한 사기진작 및 우수교원에 대한 인센티브를 부여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특히 대안학교 신설을 통해 전학보다는 일정기간 교육을 받은 학생들이 다시 본교에 등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 사제간의 신뢰도 확보가 우선시 되도록 정책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최후보자는 또 학교 내 도서관 확충과 개방을 통해 지역민의 문화센터로 이용하고, 우리농산물을 통한 친환경 급식과 CCTV확충으로 학생들의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한편 동아리활동에 대한 활성화 지원으로 즐겁고 재미있는 학교교육을 만들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