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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중근 새누리당 구미을 예비후보 구미교육 비젼제시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2월 09일
ⓒ 경북문화신문

 


최중근 구미을 19대 총선 예비후보가 8일 학부모를 생각하고, 선생님이 존경받고, 신뢰가 묻어나게 하겠다는 내용의 구미교육에 대한 비젼을 제시했다.


최후보는 이날 "찬란한 구미교육을 바꾸어 놓겠습니다"는 제하의 보도자료를 통해 4개 항목에 걸친 교육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제시한 교육발전 방향에 따르면 글로벌 인재육성을 위한 국제대학교 및 초중고설립으로 타지역으로 유출되는 인재를 구미에서 육성하고, 고등교육 입시선택권을 확대하기로 했다.또 사교육비 절감을 위한 방과 후 교육확대와 소득별 교육비지원, 점진적 무상급식확대등 현제 이슈화된 교육지원정책도 언급했다.아울러 전 학교에 봉사지킴이의 봉사료 인상과 확대배치로 폭력이 없는 학교를 만들고, 각종 보조원 및 조리사에 대한 처우 개선차원의 급여 인상안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최중근 후보는 또 " 선생님들을 생각하겠습니다"면서 교원업무 경감을 위한 인력을 충원하고 교육에 전념하도록 지원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와함께 유공교원에 대한 가산점부여를 통한 사기진작 및 우수교원에 대한 인센티브를 부여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특히 대안학교 신설을 통해 전학보다는 일정기간 교육을 받은 학생들이 다시 본교에 등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 사제간의 신뢰도 확보가 우선시 되도록 정책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최후보자는 또 학교 내 도서관 확충과 개방을 통해 지역민의 문화센터로 이용하고, 우리농산물을 통한 친환경 급식과 CCTV확충으로 학생들의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한편 동아리활동에 대한 활성화 지원으로 즐겁고 재미있는 학교교육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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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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