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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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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철 19대 총선 구미갑 예비후보는 정월 대보름을 맞은 6일 구미시 형곡동 형곡 새마을 금고 옆 경로당에서 열린 주민화합 윷놀이 대회에 참석하고 민심과의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전 예비후보는 또 이날 금오산 잔디광장에서 열린 금오대제와 지산 샛강에서 열린 달집 태우기 등 정월대보름 행사에 참석하고, 구미시의 발전과 구미시민의 안녕을 기원했다.
전 예비후보는 "민심과 함께하는 과정을 통해 자영업자등 서민들이 경제적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사실을 체감하고 있다"고 밝히고 "특히 안정적인 일자리를 갈망하는 민심과 함께 취직 걱정에 애간장을 녹이는 젊은이들을 만나면서 시민과 생사고락을 함께하는 정치철학을 실천하겠다는 의지를 거듭 다졌다"고 덧붙였다.
그나마 주민생각하는것은 이양반이 최고 수고하시오
02/10 21:30 삭제
민생과 민의를 대변하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풍족하진 않더라도 마음만은 풍요로운
구미를 만들어 주세요
02/10 14:15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