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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전운동 동참위해 선거사무실 외부 홍보 현수막 라이트 시설 철거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2월 09일
김석호 친박연합 구미갑 예비후보
ⓒ 경북문화신문

 


 


55년 만에 찾아온 강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지난 2일 순간 전력사용량이 7418만㎾(예비율 7.2%)를 기록, 사상 최대치를 경신하는 등 전력량 확보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 김석호 친박연합 구미갑 예비후보가 절전운동에 동참하는 차원에서 선거사무실 외부 홍보 현수막에 대한 라이트 시설을 철거했다.












  


야간 시간대에 라이트를 키고 자신의 이름과 얼굴을 알리는 여타 예비후보들과는 차별화된 절전운동형 선거운동 방식인 셈이다.


김 후보는 "정부가 지난해 12월 안정적 전력수요관리를 위해 난방온도 섭씨 20도 제한, 네온사인 사용 금지 등을 주요 골자로 하는 '에너지 사용의 제한에 관한 공고'를 통해 에너지절약의 세부 기준을 마련했지만 실천사례는 많지 않다"고 지적하고 "야간시간대에 라이트를 켜지 않을 경우 타후보에 비해 이름과 얼굴을 알리는데 불이익을 당한다는 사실을 안다"면서 "하지만 지역 및 국가 경제 발전을 통해 국민과 시민에게 행복을 선물하겠다고 나선 후보자의 한 사람으로서 작은 것부터 실천하기 위해 라이트를 켜지 않기 위해 시설 자체를 철거했다"고 밝혔다.












  


한편 김 후보는 8일 대림 e편한세상 남통 연합 비상대책위원회와 함께 대림 본사를 방문하고 , 피해를 겪고 있는 입주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했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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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을성의 한계
개념이란 것이 있는 분인듯
말로하는 구미사랑, 나라사랑 누가 못합니까?
몸으로 좀 보여 주세요 김석호 후보 좋네
내 한표 과감히 날립랍니다
02/11 10:32   삭제
동참
적어도 밤 12시 이후에는 소등합시다 아무리 당선도 좋지만 세벽까지 비싼 기름 테워 되겠습니까
02/09 20:05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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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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