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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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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년 만에 찾아온 강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지난 2일 순간 전력사용량이 7418만㎾(예비율 7.2%)를 기록, 사상 최대치를 경신하는 등 전력량 확보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 김석호 친박연합 구미갑 예비후보가 절전운동에 동참하는 차원에서 선거사무실 외부 홍보 현수막에 대한 라이트 시설을 철거했다.
야간 시간대에 라이트를 키고 자신의 이름과 얼굴을 알리는 여타 예비후보들과는 차별화된 절전운동형 선거운동 방식인 셈이다.
김 후보는 "정부가 지난해 12월 안정적 전력수요관리를 위해 난방온도 섭씨 20도 제한, 네온사인 사용 금지 등을 주요 골자로 하는 '에너지 사용의 제한에 관한 공고'를 통해 에너지절약의 세부 기준을 마련했지만 실천사례는 많지 않다"고 지적하고 "야간시간대에 라이트를 켜지 않을 경우 타후보에 비해 이름과 얼굴을 알리는데 불이익을 당한다는 사실을 안다"면서 "하지만 지역 및 국가 경제 발전을 통해 국민과 시민에게 행복을 선물하겠다고 나선 후보자의 한 사람으로서 작은 것부터 실천하기 위해 라이트를 켜지 않기 위해 시설 자체를 철거했다"고 밝혔다.
한편 김 후보는 8일 대림 e편한세상 남통 연합 비상대책위원회와 함께 대림 본사를 방문하고 , 피해를 겪고 있는 입주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했다.
개념이란 것이 있는 분인듯
말로하는 구미사랑, 나라사랑 누가 못합니까?
몸으로 좀 보여 주세요 김석호 후보 좋네
내 한표 과감히 날립랍니다
02/11 10:32 삭제
적어도 밤 12시 이후에는 소등합시다 아무리 당선도 좋지만 세벽까지 비싼 기름 테워 되겠습니까
02/09 20:05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