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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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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은 당초 10일까지 종료하려던 공천신청을 15일까지 연장하기로 하는 한편 3월 10일까지 지역구 후보자 공천 작업을 마무리하기로 했다.
새누리당 공천위는 특히 현역의원들에 대한 ‘하위 25% 공천배제 룰’이 적용될 현역평가를 위한 여론조사는 20일을 전후해 실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나라당 지역구 국회의원은 144명이며, 8명은 불출마를 선언했다. 따라서 134명을 대상으로 교체지수관련 여론조사를 한 후 하위 25%에 해당하는 34명을 공천에서 배제한다.
정치권은 경북의 경우 15명의 현역 의원 중 불출마 입장을 밝힌 이상득 의원을 제외한 14명중 해당자가 3-4명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편 공천위는 공천 후보자들이 친이ㆍ친박을 비롯한 새누리당의 화합행위를 저해하는 분파행위를 하거나 공천위원에게 부적절한 접근을 하는 경우 심사 시 확실한 불이익을 주기로 결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