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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현역의원 20일 전후 여론조사 운명가른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2월 10일
새누리당 화합 저해, 분파행위 공천심사 때 불이익
ⓒ 경북문화신문

 


 


새누리당은 당초 10일까지 종료하려던 공천신청을 15일까지 연장하기로 하는 한편 3월 10일까지 지역구 후보자 공천 작업을 마무리하기로 했다.


새누리당 공천위는 특히 현역의원들에 대한 ‘하위 25% 공천배제 룰’이 적용될 현역평가를 위한 여론조사는 20일을 전후해 실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나라당 지역구 국회의원은 144명이며, 8명은 불출마를 선언했다. 따라서 134명을 대상으로 교체지수관련 여론조사를 한 후 하위 25%에 해당하는 34명을 공천에서 배제한다.


정치권은 경북의 경우 15명의 현역 의원 중 불출마 입장을 밝힌 이상득 의원을 제외한 14명중 해당자가 3-4명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편 공천위는 공천 후보자들이 친이ㆍ친박을 비롯한 새누리당의 화합행위를 저해하는 분파행위를 하거나 공천위원에게 부적절한 접근을 하는 경우 심사 시 확실한 불이익을 주기로 결의했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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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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