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국민생각 13일 창당, 200개 이상 선거구에 후보내기로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2월 12일
ⓒ 경북문화신문

 


박세일 한반도 선진화재단 이사장과 장기표 녹색사회민주당대표가 주도하는 국민생각이 13일 창당한다. 4월 총선을 불과 50여일 앞두고 창당하는 중도신당인 국민생각의 출현은 새누리당과 민주통합당이 혁신공천을 부르짖으면서 대대적인 물갈이를 각오하고 있어 공천파동이 가시화될 경우 주요 변수가 될 전망이다. 특히 12일 구천서 한반도 미래재단 이사장이 예비후보를 전격사퇴하고 국민생각에 입당함으로써 관심을 더해주고 있다. 구 이사장은 최고위원겸 사무총장으로 활동하게 될 것으로 알려졌다.


국민생각은 7대 국가 핵심과제 추진을 위해 한반도 통일 준비와 적극추진, 대한민국의 역사적 정통성과 헌법적 가치를 확고히 세우고,권력 투쟁형 정치를 국가 경영형 체제로 바꾸기로 했다. 또 정치적 승자독식의 시대를 마감하고 국민대통합 시대를 열며, 신성장 동력을 발굴해 좋은 일자리를 많이 창출하고, 지속가능한 신복지 안심사회를 구축하는 한편 자연과 인간이 상생하는 생태주의적 공동체를 지향하기로 했다.


국민생각은 13일 창당을 위해 4일부터 시도당 창당일정을 소화해 왔다. 4일에는 부산시당 (위원장 윤대혁), 6일 광주시당(위원장 이종락), 7일 대전시당(위원장 최기복, 이준건, 최정묵),7일 충남도당(위원장 석인경, 이연우, 유영창), 8일 경기도당(위원장 박수천,고도환, 백병훈), 9일 인천시당(위원장 이원복, 윤형모, 백석두), 10일 경북도당(위원장 최대해, 배기순), 10일 대구시당(위원장 송창호) 등 시도당을 창당했다.


한편 국민생각은 전국 245개 선거구 중 200곳 이상 선거구에 후보를 낼 목표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2월 12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책 속의 문장..
[공연]연극 `파랑새` 구미문화예술회관 공연..
강동새마을금고 8개 지점, 이동노동자 쉼터 `휴마루` 운영..
2차 공공기관 이전, 경북·대구 ‘한목소리’..
상주시, ‘농업 혁신 아이디어’ 공모..
김천시,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안) 주민 공청회 개최..
상주시, 폭염사고 대비 취약노인 ‘AI콜’ 안전확인..
고연선 상주시의원, ‘청년 유입보다 지키는 것이 우선’..
경북도, AI 기반 ‘다크팩토리 시대’ 선도한다..
구미시, 첨단산업·AI 분야 미래 성장사업 국비 확보에 올인..
최신댓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오피니언
<작가노트> .... 
치료 스케줄은 병에 맞추는 것이 아니라 병원 .. 
여름철에 나무에 피는 대표적인 꽃으로 배롱나무.. 
고통은 수시로 사람들이 사는 장소와 연관되고,.. 
여론의 광장
방통대 중문과 한시 모임 ‘불역시호’, 구미서 여름 캠프 개최..  
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국립금오공대, 집단연구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