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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대 총선 핵심 4대 공약 중 '지산앞들 개발' 공약 발표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2월 12일
김성조 새누리당 구미갑 예비후보, 대표 공약 순차적 발표 예정
ⓒ 경북문화신문

 


새누리당 공천신청을 마친 김성조 제19대 총선 구미 갑지역 예비후보(현 국회의원)가 4대 공약 중 첫 번째인 ‘지산 앞들 개발’공약을 발표했다.


19대 총선을 통해 4선에 도선하는 김성조 예비후보는 “구미발전의 필수사업, 공약의 현실성과 실천 가능성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4선 국회의원에 걸 맞는 4대 대표공약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에앞서 지난 18대 총선 당시 구미 5공단 조성, 구 금오공대부지활용, 국가균형발전의 지속추진 등 3대 대표공약을 발표했던 김성조 예비후보는 법률전문 시민단체인 법률소비자연맹이 실시한 이행정도 평가에서 구체성과 강력한 추진력이 인정된다며 93%라는 매우 높은 점수를 받은 바 있다.


19대 총선에서 4대 대표공약 중 첫 번째로 ‘지산 앞들 개발’을 제시한 김 후보측은 구미 4ㆍ5 공단, 배후단지 등 낙동강 동부지역의 개발현황에 비해 서부지역은 과도한 개발제한으로 묶여 시가지의 노후화가 진행되고 있다고 진단하고, 낙동강 살리기 사업과 연계해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개발계획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고, 공약선정의 배경을 설명했다.


김후보는 특히 지산 앞들 개발을 위해 4선 국회의원의 힘과 역량을 총 동원, <친수구역 활용에 관한 특별법>에 근거해 지정되는 친수구역에 지산 앞들이 반드시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입장이다. 또 선정 후에는 구미국가산업단지 재생산업과 연계한 대경권 선도전략산업의 신성장축을 마련함과 동시에 IT융복합, 스마트 모바일 중심의 산업생산ㆍR&Dㆍ문화ㆍ레저ㆍ주거 등이 어우러지는 친환경적 스마트 중심 도심으로 개발할 것이라면서 구체적인 발전계획도 제시했다.


이와관련 김후보는 " 계획이 차질 없이 진행될 경우 낙동강 살리기 생태하천 조성사업ㆍ샛강 생태공간 조성과 연계한 세계적 수준의 친환경 도심으로 재탄생함은 물론 서부지역의 새로운 성장축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다선의 역량과 경험이 없이는 결코 성사될 수 없는 대형 필수사업인 지산앞들 개발 등을 비롯한 주요 현안을 4대 대표공약에 담았다.”고 밝혔다.


김후보는 특히 "선거철이 다가오면 많은 정치신인들이 사업의 현실성은 배제하고, 오직 당선만을 목적으로 국민을 현혹하고, 자극하는 공약을 발표하고 있다"고 비판하고 " 가짜 공약의 피해자는 결국 국민이기 때문에 앞으로도 진정성과 책임감을 갖고 공약선정과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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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문
절대농지가 아닌감? 정말 그렇게 되면 땅주인들 좋겠구만 지주들 표가 몰리겠는데 ㅋ역시 공약 짱이네!
02/14 17:42   삭제
여론
여론조사는 물어보는 사람이 어떠한 의도를 가지고 물어 보기에 우리사회에서 항상 문제가 되지요.그래서 여론는 말장난 이라고도 하지요.여론의 형성 과정를보면 8:2의 법칙을 알련지..국회의원 평가는 의정활동를 얼마나 했는가를 입법 발의 건수를 보고 평가를 하고 당에서 1위 역시 다선 의원의 힘이 아니겠는가..
02/14 10:11   삭제
도량동민
꼴찌한것은구미시민을 모독한것입니다 김의원 정신좀 차리시소 꼴찌가 말이나됩니까 나는 꼴찌할줄 알았다
02/14 08:50   삭제
꼴찌
경북대구 국회의원 27명중 여론조사 꼴찌 주제에  지산들사업은 가만히두어도 저절로 됩니다  구미시민이 우습께 보입니까
02/14 08:43   삭제
구미시민
규제 제한이 있어 재산권 행사에 상당한 어려움이 많아 셨는데 의원님 의 친 서민적 공약으로 발전하는 구미시가 될것입니다 항상서민과 함께 하는 김 성 조 의원님 하 이 팅
02/13 19:35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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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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