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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학봉 예비후보, 구미경실련 ▪소상공인 연합회 월2회 일요일 의무 휴업제 적극 동참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2월 14일
구미시 골목상권 보호를 위한 조례 제정 적극 찬성
ⓒ 경북문화신문

 


 


새누리당 국회의원 심학봉 예비후보는 최근 구미시가 대형마트와 기업형 수퍼마켓(SSM)에 대해 영업시간을 제한하고, 강제 휴업 하도록 하는 ‘구미시 골목상권 보호를 위한 조례 제정’ 추진과 관련 적극 찬성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심 후보는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영업시간 제한은 동네상권과 지역 소상공인을 보호와 더불어 근로자 건강권 보호 문제와도 직결돼 있다”며 “구미경실련과 구미시 소상공인 연합회의 일요일 의무휴업 조례개정 관철을 위한 노력이 결국에는 소상공인과 대기업이 서로 공생하는 길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 정부의 시행령 입법예고가 끝나는 2월 27일 이후 조례개정 추진을 준비하고 있는 구미시가 휴업일수의 경우 2일로 가닥을 잡았지만, 요일 지정을 확정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과 관련, 심 후보는 “매출이 적은 둘째▪넷째 주 월요일에 휴업하는 조례안을 상정했던 춘천시의회는 동네상권과 재래시장의 어려움을 외면했다”며 “지난 7일 매달 둘째▪넷째 일요일을 소상공인 생존권 차원의 의무 휴업일로 지정하는 조례안을 통과시킨 전주시의회의 대승적 결단이 우리 구미에도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심 후보는 대형마트와 SSM(기업형 슈퍼마켓)의 30만 미만 지방 중소도시 신규 진출을 5년간 금지하는 방안과 중소도시에 진입한 대형유통사에 대해서는 최근 도입된 ‘심야 영업(오전 0~8시) 제한조치’ 적용을 장려하고 지방자치단체 결정에 따라 월 최대 4일까지 강제 휴무일 확대 지정 방침을 결정한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의 결단에 대해서도 적극 지지, 동참한다고 밝혔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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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구미을
오히려 새로운 사람이 좋을것 같아요.김찬영도 그렇고 심학봉도 그렇고 
가존 안간들은 얼마나 유착이 심하겠어요? 새로운 비젼 차라리 이곳과 아무런 관계가 없는 갚아야 할것도 댓가를 치뤄야 할것도 없는 사람들이 낫지 않을까요?
03/13 00:57   삭제
나는 구미을
근데 국회의원 되고나서 다른당에 시달리는게 걱정이시라는 분들
되고나서 시달리는게 뭐 그리 걱정이랍니까?
다음 정권은 빈통당에서 잡는답니까? 왜그리 쓸데없는걸로 걱정하세요?
답은 나오잖아요 ktx역  두김이 말아잡순거.왜그게 그동네 간답니까?
중간이라서 혁신도시라서 어쩔수없다고요?두김이 졸라 뛰댕깄다면 그렇게는 안되었을겁니다.
03/13 00:50   삭제
무상심
구미지역사회 특성에 적합한 후보라서 믿음이 가네요~ 그동안 공직에서의 경험과 노하우를 구미에 쏟아부어 구미 발전에 힘써 주시길 기대하며 지지합니다
03/12 18:46   삭제
양심맨
잘 하실거라 생각하고 찍어 드립니다..
지지 합니다..
현의원 보다 잘하셔야 한다는 부담감 가지시고..
03/10 16:35   삭제
김성조지지자였는데..
구미시민들이 화가 났어요..
저도한..이젠 안믿을겁니다..
너무 욕먹으니 저도 등을 돌립니다..
심학봉님 지지하시는분들이 올바른 선택이였으면 합니다..
03/10 02:52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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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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