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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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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새누리당 공천신청을 마친 구미을 국회의원 예비후보인 김연호 변호사는 11일 총선을 겨냥한 득표활동에 나섰다.
김연호 후보는 “최근 자체 여론조사 결과 인지도의 확산 추세가 지속되고 있는데다 지지도 역시 계속 상승하고 있는 여세를 몰아 공천 여론조사에서 확실한 우세를 확보하고, 4월 선거에서의 당선을 위한 득표활동을 지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12일 고아읍 예강리 마을회관에서 열린 윷놀이행사에 참석해 지역주민들과 환담 및 행사를 격려한 김후보는 당일 천생산을 등산하면서 등산객들과 인사를 나눈 후 쓰레기 청소작업을 실시했다.
김후보는 또 13일에도 산동면 농협이 주최한 지신밟기 행사에 참여해 풍물대원들을 격려하는 한편 마을주민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김 후보는 “2번에 걸친 공천 실패로 총선 출마를 포기한 바 있으나 이번에는 1차 새누리당 공천획득, 2차 당선을 목표로 득표활동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