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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제1기 평생교육 정기교육과정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2월 14일
57개 강좌. 새벽, 오전, 오후1, 오후2, 야간반 등 5부제 수업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2012년 제1기 평생교육 정기교육과정이 14일 개강했다.


구미시평생교육원에서 운영하는 평생교육과정은 아코디언, 색스폰 등 악기․취미과정과 한식,양식조리반, 미용반 등 기술․전문과정과 생활요가, 방송댄스 등 건강과정, 영어, 중국어 등 외국어과정 등 57개 강좌로 새벽, 오전, 오후1, 오후2, 야간반 등 5부제 수업으로 실시된다.


또 올해 부터 지산동, 원평동, 도량동, 고아읍 등에 거주하는 시민들이 좀 더 가까운 곳에서 평생교육을 수강할 수 있도록 생활요가, 단전호흡,우리가락, 시조창 등 4개 과목을 발갱이들소리전수관에서 이동교육으로 실시한다.


주5일제 수업을 대비한 토요 주말과정도 개설하여 사진영상반, 플룻반을 개강하며 교육과목을 확대하였으며 아동을 위한 독서논술, 리코더, 쪼물락 도예반 등과 가족과 함께하는 요리교실, 부모와 함께하는 다도교실 등 가족프로그램과 성인을 위한 생활요가, 댄스스포츠, 아버지와 함께하는 기타교실 등도 개설할 예정이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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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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