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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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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구미 갑 지구 당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4월 총선과 12월 대선에서의 필승결의를 다졌다.
15일 오후 3시 구미 자연환경연수원에서 열린 당원교육은 경북도당이 주최한 가운데 새누리당 구미 갑 시.도의원과 핵심당직자 300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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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조 구미 갑 국회의원 |
“당이 이번에 당명을 교체하면서 국민과 하나되는 새로운 세상을 표방했다.”고 인사말을 시작한 구미 갑 김성조 국회의원은 “변화에 나선만큼 당원들 모두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변화에 앞장서야 하며, 총선과 대선 승리는 멀리 있지 않고 자신의 주위부터 조금씩 확산시켜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로 적극적인 당원의 역할과 변화를 요구했다.
또 ‘중앙정치에서 다선의원의 역할과 중요성’을 주제로 한 강연에 나선 이철우 국회의원은 “콩이 천 바퀴 구르는 것보다 호박 한 바퀴 구르는 것이 낫다, 이 말은 초선의원이 아무리 유능하다 하더라도 3선과 4선 국회의원의 역량을 쉽게 따라갈 수 없을 정도로 국회에서는 당선 횟수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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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국회의원 |
한편 이날 교육에 참석한 구미 갑 지구 핵심당원들은 영화 ‘300’의 예고편 동영상을 보고, 스파르타 정예 300명의 전사가 페르시아 100만 대군에 맞서 싸운다는 정신으로 다가오는 총선과 대선에서의 필승의지를 다졌다.
아닙니다..이젠 김후보님이 물러서야 할 듯 합니다..
저도 지지하고 존경했는데 실망스럽고 부끄럽습니다..
이제그만 깨끗히 물러나심이...
03/10 02:57 삭제
자기가 계백장군인가벼 300백 결사대 조직해 또 함 해보겠다는겨 시민들이 이제는 그동안 고생했어니 쉬라고하자녀 사퇴하고 대통령 만들기에 올인하시오 현제로선 가장 현명한 방법이요ㅡ금오산도사
02/17 16:13 삭제
ㅋㅋㅋㅋㅋ4선같은 소리는.
더 해먹고 더 받아먹고 하겠다는 소리?
차라리 열정넘치는 초선에게 한표를 던지겠습니다.
그냥 이번 총선에서 300표만 득표하시는게 낫겠네요
02/16 14:33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