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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구미 갑 핵심당원 교육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2월 15일
300명의 전사가 100만 대군을 맞선다는 정신으로
ⓒ 경북문화신문

새누리당 구미 갑 지구 당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4월 총선과 12월 대선에서의 필승결의를 다졌다.


15일 오후 3시 구미 자연환경연수원에서 열린 당원교육은 경북도당이 주최한 가운데 새누리당 구미 갑 시.도의원과 핵심당직자 300명이 참석했다.












  ▶김성조 구미 갑 국회의원


“당이 이번에 당명을 교체하면서 국민과 하나되는 새로운 세상을 표방했다.”고 인사말을 시작한 구미 갑 김성조 국회의원은 “변화에 나선만큼 당원들 모두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변화에 앞장서야 하며, 총선과 대선 승리는 멀리 있지 않고 자신의 주위부터 조금씩 확산시켜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로 적극적인 당원의 역할과 변화를 요구했다.


또 ‘중앙정치에서 다선의원의 역할과 중요성’을 주제로 한 강연에 나선 이철우 국회의원은 “콩이 천 바퀴 구르는 것보다 호박 한 바퀴 구르는 것이 낫다, 이 말은 초선의원이 아무리 유능하다 하더라도 3선과 4선 국회의원의 역량을 쉽게 따라갈 수 없을 정도로 국회에서는 당선 횟수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철우 국회의원


한편 이날 교육에 참석한 구미 갑 지구 핵심당원들은 영화 ‘300’의 예고편 동영상을 보고, 스파르타 정예 300명의 전사가 페르시아 100만 대군에 맞서 싸운다는 정신으로 다가오는 총선과 대선에서의 필승의지를 다졌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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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시민
아닙니다..이젠 김후보님이 물러서야 할 듯 합니다..
저도 지지하고 존경했는데 실망스럽고 부끄럽습니다..
이제그만 깨끗히 물러나심이...
03/10 02:57   삭제
김유신
자기가 계백장군인가벼 300백 결사대 조직해 또 함 해보겠다는겨 시민들이 이제는 그동안 고생했어니 쉬라고하자녀 사퇴하고 대통령 만들기에 올인하시오 현제로선 가장 현명한 방법이요ㅡ금오산도사
02/17 16:13   삭제
뭘누려?당
ㅋㅋㅋㅋㅋ4선같은 소리는.
더 해먹고 더 받아먹고 하겠다는 소리?
차라리 열정넘치는 초선에게 한표를 던지겠습니다.
그냥 이번 총선에서 300표만 득표하시는게 낫겠네요
02/16 14:33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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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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