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이태식 구미 도의원 제1선거구 새누리당 예비후보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2월 15일
“쌓아온 이력, 지역발전에 수혈”
ⓒ 경북문화신문

 


 


 


“김성조 국회의원의 4선 입성에 미력하나마 도움을 드리고, 아울러 지역발전과 주민들이 양질의 복지 혜택을 받으실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출마를 결심하게 됐습니다.”


새누리당 공천신청과 함께 예비후보등록을 마치고 구미시 도의원 제1선거구(선주원남동, 도량동) 보궐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한 이태식 예비후보는 ‘편안한 서민 경제 실현, 사랑과 화합의 지역 공동체 실현, 앞서가는 정주여건 개선“등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특히 이 예비후보는 “ 오랜 세월동안 체득한 CEO 경험과 사회봉사활동 경험, 현장에서 배운 정치 경험등을 십분활용해 이를 선주원남동과 도량동 발전을 위한 양분으로 수혈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도 밝혔다.


선주원남동과 관련 갑작스런 인구 증가에 따라 노출된 지역갈등을 봉합하기 위한 대안과 대책을 마련하는 것이 최우선이라고 밝힌 이 예비후보는 봉곡생태하천 조기 완성, 복봉산 줄기를 활용한 도심형 삼림욕장 활용 방안 강구, 시가 추진 중에 있는 녹지형 중앙분리대 설치 앞장 등 다양한 공약을 준비 중에 있다고 밝혔다.


도량동과 관련 이 후보는 또 구미시가 추진 중에 있는 다목적 복지관 건립에 활력을 불어넣고,최고의 학군과 최고의 복지기관을 갖고 있다는 점에 주목, 해당지역 시의원과 협의해 정주여건 개선에 윈윈의 지역정치를 펼쳐나가기 위한 공약을 준비 중에 있다고 덧붙였다.


<학/경력>


▶구미1대 졸▶금오공대 산업대학원 석사 졸업 및 금오공대 대학원 환경공학과 박사과정 수료 ▶현/ 새누리당 구미갑 직능부장 ▶현/ 새마을회 이사▶현/ 구미문화원 이사▶현/ 선주원남동 체육회 부회장▶현/도봉초 운영위원 ▶전 /민주평통 구미시협의회 부회장▶ 전/선주초 운영위원▶전/ 새마을 합창단장▶금오공대 최경자 과정 14대 총동창 회장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2월 15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시, 방치된 빈집이 시민주차장으로 탈바꿈..
상주시, 경북 최초 ‘정원박람회’ 연다...내년 10월 예정..
김천시, 김천상무 시민프로축구단 전환 않기로 결정..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전환에 `반대` 공식 입장..
인사]구미시..
양옥자 작가의 구미를 그리다(20)]구미 금리단길..
김천시의회, 올해 국외연수 예산 전액 반납..
구미시, `휴머노이드 로봇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
박상수의 고사성어]백년하청(百年河淸)..
구미 시내버스 이용객 지난해보다 22% 증가..
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오피니언
어스름 내린 아파트 1층 현관을 나선다. 불 .. 
<작업노트>구미 금리단길은 젊은 감성의 미식과.. 
백년하청(百年河淸) : 일백 백, 해 년, 물.. 
구미의 오랜 숙원사업인 한국식품연구원 경북본부.. 
여론의 광장
방통대 중문과 한시 모임 ‘불역시호’, 구미서 여름 캠프 개최..  
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국립금오공대, 집단연구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