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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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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 겸손하고 진지한 자세로 지역민을 위해 최선의 봉사를 하겠다는 초심을 늘 간직하고 실천하도록 하겠습니다.”
새누리당 공천신청과 함께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구미시 도의원 제6선거구(선산읍, 고아읍,옥성면, 무을면) 보궐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한 김봉교 예비후보는 분루를 삼켜야 했던 과거사를 딛고 당당히 지역주민의 심부름꾼으로 입성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FTA와 소값 파동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지역 현장을 지켜보면서 가슴이 쓰라리다"는 김 봉교 예비후보는 "축산농가에 대한 대책마련과 농축산물 수입개방의 파고를 뛰어넘을수 있는 대안으로서 새로운 소득작물 개발과 대규모 사료단지 조성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또 고아읍 구간의 낙동강 둔치에 구미숲조성, 고아농공단지 확장 , 원호지구에 도서관을 겸한 복지시설 유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 선산읍의 핵심사업인 교리택지 지구 개발, 선산소도읍 육성사업,노인복지회관 건립에 심혈을 기울이고, 무을면과 관련해서는 선형 개량사업조기 완공과 춤새권역의 성공적인 추진과 옥성면의 발전을 위해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김 후보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농민과 경제 불황으로 근심가득한 지역민 여러분에게 힘이될 수 있는 심부름꾼으로서 부족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거듭 서민형 지역정치인의 길을 강조했다.
▷57년 고아읍 출신 ▷전 구미시 검도 협회장 ▷전 사단법인 아름다운 가정만들기 이사장 ▷현 고아읍 발전협의회장 ▷현 구미시 문화원 부원장 ▷현 원호초등학교 운영위원장 ▷현 한나라당 경북도당 부위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