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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교 구미 도의원 제6선거구 새누리당 예비후보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2월 15일
'늘 겸손하고 진지한 자세로 지역에 봉사”
ⓒ 경북문화신문

 


 


“ 늘 겸손하고 진지한 자세로 지역민을 위해 최선의 봉사를 하겠다는 초심을 늘 간직하고 실천하도록 하겠습니다.”


새누리당 공천신청과 함께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구미시 도의원 제6선거구(선산읍, 고아읍,옥성면, 무을면) 보궐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한 김봉교 예비후보는 분루를 삼켜야 했던 과거사를 딛고 당당히 지역주민의 심부름꾼으로 입성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FTA와 소값 파동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지역 현장을 지켜보면서 가슴이 쓰라리다"는 김 봉교 예비후보는 "축산농가에 대한 대책마련과 농축산물 수입개방의 파고를 뛰어넘을수 있는 대안으로서 새로운 소득작물 개발과 대규모 사료단지 조성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또 고아읍 구간의 낙동강 둔치에 구미숲조성, 고아농공단지 확장 , 원호지구에 도서관을 겸한 복지시설 유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 선산읍의 핵심사업인 교리택지 지구 개발, 선산소도읍 육성사업,노인복지회관 건립에 심혈을 기울이고, 무을면과 관련해서는 선형 개량사업조기 완공과 춤새권역의 성공적인 추진과 옥성면의 발전을 위해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김 후보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농민과 경제 불황으로 근심가득한 지역민 여러분에게 힘이될 수 있는 심부름꾼으로서 부족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거듭 서민형 지역정치인의 길을 강조했다.


▷57년 고아읍 출신 ▷전 구미시 검도 협회장 ▷전 사단법인 아름다운 가정만들기 이사장 ▷현 고아읍 발전협의회장 ▷현 구미시 문화원 부원장 ▷현 원호초등학교 운영위원장 ▷현 한나라당 경북도당 부위원장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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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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