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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분야, 일자리 창출 공약 발표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2월 15일
김연호 새누리당 구미을 얘비후보
ⓒ 경북문화신문

 


김연호 새누리당 구미을 예비후보가 구미시가 새로운 리더십, 젊은 정치인을 원하는 만큼 능력있고 젊은 리더를 통해 제대로 된 지역발전을 이루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다국적 기업인 미국 다우코닝사를 상대로 승소했고, 한국 변호사로서 세계 인명사전 WHO's WHO에 등재된 변호사”임을 강조한 김 예비후보는 특히 “모든 사람들이 포기하라고 조언한 승산없는 국제 소송에서 실리콘택 피해자 1천 483명을 대신해 미국 다우코닝사를 상대로 피해 소송을 맡아 10년간의 지루한 싸움 끝에 결국 미연방법원으로부터 승소판결을 이끌어냈다”면서 “ 세계 속에 위상을 우뚝 세운 변호사로서 구미를 위해 발로뛰고, 가슴으로 뛸수 있는 구미가 원하는 소통과 능력의 달인 김연호를 만나면 구미가 달라지고, 구미가 살아난다”고 주장했다.


“ 경상북도 서부지역의 중심도시로 1973년 구미국가산업단지로 조성된 이래 내륙 최대의 수출산업단지를 보유한 도시로써 1999년에는 단일 공단 중 전국 최초로 수출 100억달러를 돌파한 저력있는 도시”로 구미를 규정한 김후보는 “그러나 지금은 근로자수가 줄어들고, 가동력과 생산액도 감소하는 등 구미공단의 체감경기 지수가 떨어지고 있다”면서 구미시 발전을 위해서는 경제환경의 질을 높이고 동시에 서둘러 일자리를 창출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특히 김예비후보는 ▶양질의 국내기업 유치와 고용보장, 농촌지역 상생발전▶미국,유럽, 중국 등 국제적 투자기업 유치 ▶공단 투자환경 개선을 위한 중앙정부의 집중적 지원 확보▶실직시 긴급생계 대책 수립 및 공무원 처우개선▶첨단 도▪농 복합산업도시 기능 확충 및 대경권 중심도시로 구미를 도약시키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 후보는 박근혜 한나라당 비대위원장과 관련 “ 한국 미래연합 창당시 지구당 위원장으로 임명을 받게 해주면서 동시에 정치를 시작하게 해 준 고마운 분”이라고 밝혔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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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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