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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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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호 새누리당 구미을 예비후보가 구미시가 새로운 리더십, 젊은 정치인을 원하는 만큼 능력있고 젊은 리더를 통해 제대로 된 지역발전을 이루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다국적 기업인 미국 다우코닝사를 상대로 승소했고, 한국 변호사로서 세계 인명사전 WHO's WHO에 등재된 변호사”임을 강조한 김 예비후보는 특히 “모든 사람들이 포기하라고 조언한 승산없는 국제 소송에서 실리콘택 피해자 1천 483명을 대신해 미국 다우코닝사를 상대로 피해 소송을 맡아 10년간의 지루한 싸움 끝에 결국 미연방법원으로부터 승소판결을 이끌어냈다”면서 “ 세계 속에 위상을 우뚝 세운 변호사로서 구미를 위해 발로뛰고, 가슴으로 뛸수 있는 구미가 원하는 소통과 능력의 달인 김연호를 만나면 구미가 달라지고, 구미가 살아난다”고 주장했다.
“ 경상북도 서부지역의 중심도시로 1973년 구미국가산업단지로 조성된 이래 내륙 최대의 수출산업단지를 보유한 도시로써 1999년에는 단일 공단 중 전국 최초로 수출 100억달러를 돌파한 저력있는 도시”로 구미를 규정한 김후보는 “그러나 지금은 근로자수가 줄어들고, 가동력과 생산액도 감소하는 등 구미공단의 체감경기 지수가 떨어지고 있다”면서 구미시 발전을 위해서는 경제환경의 질을 높이고 동시에 서둘러 일자리를 창출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특히 김예비후보는 ▶양질의 국내기업 유치와 고용보장, 농촌지역 상생발전▶미국,유럽, 중국 등 국제적 투자기업 유치 ▶공단 투자환경 개선을 위한 중앙정부의 집중적 지원 확보▶실직시 긴급생계 대책 수립 및 공무원 처우개선▶첨단 도▪농 복합산업도시 기능 확충 및 대경권 중심도시로 구미를 도약시키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 후보는 박근혜 한나라당 비대위원장과 관련 “ 한국 미래연합 창당시 지구당 위원장으로 임명을 받게 해주면서 동시에 정치를 시작하게 해 준 고마운 분”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