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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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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철 19대 국회의원 구미 갑 예비후보가 청년들의 봉사단체를 찾은 후 금오산의 맑은 공기를 마시며 피로를 날렸다.
전 예비후보는 14일 구미청년연합 봉사단과 원금산악회 시산제를 찾아 회원들의 이야기를 청취했다.
구미청년연합봉사단은 지역의 독거노인 가정의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중심으로 많은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단체로 모든 회원들이 시간적으로나 경제적으로 여유가 많은 사람들이 아닌 순수 직장인들로 구성된 단체이다.
전 예비후보는 “시간적으로나 경제적으로 여유가 많지 않고 바쁘고 시간 내기 힘든 직장인들이 정기적인 회원들의 회비만으로 그 큰 사업들을 진행해왔다니 정말 대단하다.”며 회원들과 봉사활동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어 금오산 폭포에서 열린 원금산악회 시산제에 참석해 회원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한편 금오산의 맑은 공기로 그동안의 피로를 날렸다.
서로 물어뜯기에 혈안이 되어있는 다른 후보들때문에 신물이 났는데 묵묵히 해야할 일 하시면서 바닥민심 잘 챙기시는 분이라 생각합니다. 오랫동안 들어오신 시민의 목소리를 꼭 국회가셔서 반영해주십시오. 건승하십시오!
02/23 10:09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