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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공천 심사 세부기준 발표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2월 16일
새누리당 구미갑을 공천신청 마감결과, 구미갑/ 5대1, 구미을/ 9대1
ⓒ 경북문화신문

새누리당 공천위원회는 16일 공천심사 기준을 마련했다.


▶주요 공천심사기준


총선및 대선승리에 기여할 인사, 지역주민에게 신망을 받으며 당선가능성을 갖춘 인사, 사회각계각층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동시에 정책 입안 능력이 있는 인사, 엄격한 도덕성과 참신성을 갖춘 인사, 당 헌신도 및 사회기여도 등이다.


▶세부심사기준


민생관련 사범, 성희롱으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자, 사회적 물의를 일으켜 당의 명예를 실추시킨자, 성범죄▪ 뇌물 ▪불법 정치자금 수수▪경선 부정행위 등 4대범죄로 형이 확정된자, 병역 문제가 야기된자, 파렴치 범죄 및 부정비리 범죄는 시기와 무관하게 공천에서 배제키로 했다.


▶공천 적극 고려기준


여성및 이공계출신 정치참여 확대, 장애인, 다문화가정, 북한 이탈 주민등에 대해서는 최대 20%의 가산점을 주기로 했다. 하지만 두 개 이상이 동시에 해당될 경우에는 배점이 큰 가산점 한 개만 부여키로 했다. 또 국가, 사회,당에 대한 헌신 및 기여등에 대해서도 최대 10%까지 가산점을 주기로 했다.


대국민 소통과 관련해서는 SNS와 활동, 대중매체의 토론, 인터뷰 등 미디어노출, 사회봉사활동 및 공익단체의 기부금 납부실적 등에 대해 최대 10%까지 가산점을 줄 수 있도록 했다.


▶ 현역 의원의 평가기준


평가항목은 교체여부 50%, 경쟁력 50%로써 당 후보의 경쟁력을 25%, 타당 후보와의 경쟁력을 25%로 정했다.


타당 후보와의 경쟁력은 야권후보 및 무소속 후보로 가상 설정해 조사하고, 당 후보와의 경쟁력은 공천신청자 전원을 대상으로 조사한 후 가장 경쟁력 높은 후보 1인과 현역 의원을 평가하기로 했다.


평가결과 적용은 전체 144명 중 불출마 10명을 제외한 현 지역구인 134명을 기준으로 해서 25%를 적용한다. 이에따라 평가결과 하위 25%, 현재 33.5명에 해당하는 의원은 공천에서 배제키로 했다. 또 경쟁력 조사에서 현역 의원이 당내 유력 후보에게 뒤질 경우 현역 의원은 공천배제키로 했다.


▶ 중점 검증사항


공천신청자 및 직계비속의 병역이행 여부를 중점 심사하고, 자산 형성 과정에 국민정서와 괴리된 후보를 철저히 검증키로 했다. 또 철새정치인 및 선출직 사퇴 후보자를 철저히 검증키로 하는 한편 . 특히 19대 총선출마를 위해 선출직 공직을 사퇴한 후보의 정당성을 따로 검증키로 했다. 아울러 기초단체장 및 지방의원 사퇴 등으로 4.11 재보선 실시 지역이 증가함에 따라 발생한 선거비용 증대 등에 대한 책임표명이 필요한 만큼 이 부분에 대해서 추가검증키로 했다.


▶ 경선


신청자에 대해 여론조사를 실시한 후 면접과 여론조사, 검증자료 등을 종합해 경선지역을 선정키로 했다. 선거인단은 1천500명으로 규모를 결정했다. 선거인단 구성 비율은 당원 20%, 일반국민 80%이며, 당원은 책임당원 50%, 일반당원 50%의 비율로 경선과 관련된 선거인단 규모를 결정키로 했다.


▶특이사항


여성의 가산점을 20%, 10% 나눠서 하고, 현역 광역기초의원은 가산점을 부여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현역 광역기초의원들이 가산점을 매개로 총선에 출마할 경우 풀뿌리 민주주의가 상당히 훼손될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


또 , 하위 25%를 배제한 것과 관련 배제된 사람이 다른 새누리당의 경쟁자보다 경쟁력이 높을 때에는 어떻게 할 것이냐는 일부 의견과 관련 해서는 그런 사항이 별로 많이 나올 것으로 보지는 않지만, 만약에 그러한 사항이 있을 경우 구체적으로 심도 있게 논의키로 했다.


▶공천 접수 현황 관련


새누리당이 15일 제19대 국회의원 공천신청자를 마감한 결과 총 974명이 신청을 했다. 지역별로는 서울특별시 207명, 부산광역시 99명, 대구광역시 79명, 인천광역시 44명, 광주광역시 5명, 대전광역시 18명, 울산광역시 24명, 경기도 200명, 강원도 33명, 충청북도 24명, 충청남도 25명, 전라북도 16명, 전라남도 16명, 경상북도 87명, 경상남도 88명, 제주특별자치도 9명 등이었다.


▶구미갑을 공천신청자


▷구미갑


김성조 , 심학봉, 이병길, 전인철, 채동익


▷구미을


김태환, 김연호 ,김영택, 김찬영, 이성춘, 이승우,이욱열, 최중근, 허성우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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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권자
돈에서 자유로우신분이 많이 있겠습니까만은 그래도 금전적으로 깨끗한분이 주민의 대표가 되었어면합니다 그리고 혼탁선거 조장하는 후보들 뽑아주지 마시다
03/02 10:13   삭제
조정관
심후보는 국회법사위원회 영포라인 내물수수 증인채택사유와 영포라인 핵심이 아니라는 설명부터 해야겠습니다 그 후 친박이라고 하시면 됩니다
02/26 13:02   삭제
완장
후보비방하면 검찰에 고발조치 될수 있습니다 아이피 추적 가능하고요....괜히 후보 도우려고 한 행동이 걸림돌이 될수도 있습니다
02/24 01:56   삭제
황야의결투
낙천 낙선 대상의 김성조 그렇게 숨기려고 했는데 심학봉캠프 백천봉전도의원이폭로성 기자회견을 했네 ㅋ심학봉도 혼자 죽기엔 억울했는감 ㅎ곧 두사람도 주민들 마음속에서 사라질것 같구만
02/23 15:11   삭제
휴~~~~~~~
심학봉님이건 김성조님이건간에 두분다 저보다 어른들이시지만
둘다 지랄들을 하시네요 
 올바른 정치와 올바른 생각을 우리 청년들에게 심어주는것도 두 어른들이 해야할 교육중의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열심히 선거운동하는 자제분들을 생각해서라도 
서로 물어뜯지 마세요 그놈이 그놈이니까
02/22 19:24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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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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