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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우 예비후보, 구미 전자공업도시 명성 되찾을 것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2월 18일
ⓒ 경북문화신문

 


 


이승우 구미을 총선 예비후보는 18일 전자공업도시로서의 구미명성을 되찾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이를 위해서는 조세제도, 행정절차, 노동 고용정책 등 총체적인 제도개선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 후보는 또 자신이 새누리당 공천을 받아 국회의원에 당선되면 IT벤처기업을 창업, 직접 경영한 경험을 바탕으로 구미공단에 입주해 있는 기업을 일일이 방문하고 기업의 애로사항을 정취하는 등 해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00년부터 MP3플레이어 및 네비게이션을 생산하는 중소기업을 창업, 운영하는 등 중소기업청으로부터 벤처기업 인증을 받은 이후보는 해평, 산동에 조성 중인 구미5공단에는 삼성, LG에 버금가는 세계적인 첨단기업을 유치해 고용창출과 함께 지역경제의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특히 “이러한 일은 직접 IT벤처기업을 경영해 본 사람만이 기업인과 원활하게 소통하면서 추진할 수 있다”고 주장하면서 “ 이공계 출신으로서 중소기업근로자, 자영업, 벤처기업 창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현장 경험을 쌓은 자신만이 위기에 처한 구미경제를 되살릴 수 있는 적임자”임을 강조했다.


이 후보는 경북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기술고시에 합격, 정보통신부에서 근무했다. 한편 새누리당은 공천심사와 관련 이공계 출신 신인에게는 20%의 가산점을 주기로 했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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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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