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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공단하면 생각나는 후보, 그것이 차별성”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2월 18일
구미갑 새누리당 채동익 예비후보
ⓒ 경북문화신문

 


채동익 구미갑 새누리당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14일 공단으로 출근하는 근로자 및 시민들을 대상으로 새벽인사에 나섰다.


 


“구미공단하면 생각나는 후보” 그것이 다른 후보와 차별성이라고 밝힌 채 후보는 “구미의 살길은 공단이고, 해법은 대·중소기업 상생협력과 건강한 중소기업 생태계육성에 있다”고 말했다.


채 후보는 또 “ 소규모 개방경제로 무역의존도가 90%에 달하는 국내 내수시장에서도 점점 경쟁력이 약한 중소기업은 살아남기 어려워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규정하고 “ 중소기업의 글로벌화는 필수이고, 중소기업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갖고 성과공유제나 정부차원의 글로벌 통합전산망 가동, 해외시장개척을 위한 전담 기구신설 등 다양한 방법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채 후보는 특히 “ 과거 경제성장을 견인했던 고학력 현상이 현재는 청년실업자를 양산하고 사회적 비용을 가중시키고 있다”고 지적하고 “ 해당 기업에 3년 이상 근로 후 소정의 시험을 통과하면 대학졸업장을 주는 ‘근로자 대학검증고시 제도’를 제안한다”고 밝혔다. 또 “ 이를 통해 소득배분 하위층의 교육기회 확대, 무분별한 대학의 난립 방지를 통한 대학교육의 질적 향상, 안정적 노동력 제공을 통한 기업경쟁력 강화, 학자금에 대한 사회적 비용감소 등 다양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주장했다.


 


또 “ 중소기업에 10년 이상 근로 후 창업하면 기존의 창업지원프로그램과 차별화되는 대폭적인 지원을 담은 ‘근로자 10년 프로젝트’를 만들어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 및 경쟁력강화, 일자리 창출, 신규 창업기업(子기업)과 기존 중소기업(母기업) 간의 상생협력관계를 구축해 지방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채 후보는 “ 28년 동안 구미에서 공직생활을 하는 동안 직접 해외로 나가 아사히 글라스, 도레이, 루셈, ZF룀페더 등 8개의 외국기업을 유치했고, 또 전국 최초의 중소기업 운전자금 조성, 구미전자기술 연구소 신설, 외국인 전용단지 조성, 친환경 4공단 조성 등 구미공단을 위해 많은 일을 해 왔다”고 설명했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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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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