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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동네만들기 시민운동 나서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2월 18일
이욱열 구미을 예비후보
ⓒ 경북문화신문

구미을 이욱열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사회를 구성하는 시민 개개인의 삶의 질을 향상시켜 나갈 때 행복한 공동체는 저절로 만들어진다는 판단에서 행복한 동네 만들기 시민운동 (행동민 프로젝트)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이 후보는 “우선 전국 최대의 원룸 촌이 밀집해 있는 인동. 진미동을 시작으로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한다는 입장이다.


 


이와관련 이 후보는 “인동. 진미동에는 1만8천명을 육박하는 원룸주민들이 살고 있고,공단도시의 특성상 젊은이들의 주거를 위해 건축됐지만 치안불안과 불법쓰레기 방치, 그리고 인근주민과의 이질성 등 많은 문제점을 내포하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노동과 주거의 반복된 환경 속에 갇혀 문화나 여가 생활마저 여유롭게 누리지 못하는 원룸 밀집 지역의 주민들의 애로사항과 인근주민들의 의견도 함께 듣고 개선책을 모색해보는데 초점을 맞추려고 한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이 후보는 특히 행동민 프로젝트와 관련 “ 인동. 진미지역 뿐만 아니라 읍,면,동까지 확대해 민의를 경청하고 공감과 소통의 실현을 위한 행진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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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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