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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어린이집 연합회의 제안 내용 총선 공약으로 적극 검토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2월 18일
심학봉 새누리당 국회의원 예비후보
ⓒ 경북문화신문

심학봉 새누리당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어린이집 담임교사의 처우 개선과 평가인증어린이집에 대한 구미시와 국가차원의 인센티브 지원과 관련 구미시어린이집연합회(통합회장 김창호)의 제안 내용에 대해 총선 공약으로 적극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심 후보는 15일 보도자료를 통해 “영유아 교육과 보육을 책임지는 어린이집 담임교사들의 열악한 처우 환경에 따라 도내 타 지역에 비해 구미시 소재 어린이집 근무 기피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며 “어린이집(사설) 담임교사의 근무수당을 대폭 확대하는 지원 방안에 대해 구미시 및 구미시의회와 충분한 협의를 통해 근무여건 개선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또 영유아의 평등권 확보와 관련 심 후보는 “현재 만3~5세의 동일한 연령으로 취학 전 3년 유아의 경우 어린이집 또는 유치원에도 다닐 수 있는 상황에서 어린이집에 다니는 유아는 급식비가 보육료에 포함되어 있다는 이유로 아무런 혜택을 받지 못하는 것이 안타까운 현실”이라고 지적하고 “ 관내 유치원 유아와 동일한 지원을 통해 어린이집 영유아들이 평등한 대우를 받을 수 있는 지원 방안이 마련되어야 한다 ”고 덧붙였다.


한편, 심 후보는 “총선 이후 유치원 교사와의 형평성 유지 및 보육서비스의 질 향상을 위한 지원법 개정을 국회 차원에서 적극 검토 추진하겠다”며 법 개정에 대한 강한 의지도 피력했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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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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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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