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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아시아 레슬링선수권대회 개막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2월 18일
16일부터 19일까지 구미시 박정희 체육관
ⓒ 경북문화신문

2012 아시아 레슬링선수권대회가 2월 16일 개막했다.


국제레슬링연맹(FILA) 및 아시아레슬링연맹(AAWC)이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아시아 30여개국 500여명의 선수 및 임원이 참가하여 2012년 제30회 런던올림픽 출전권을 놓고 실력을 겨루게 되며 19일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구미시 박정희체육관에서 개최된다.


남자 자유형 7체급, 그레코로만형 7체급 및 여자 자유형 7체급 등 총 21체급을 대상으로 매일 체급별 예선전 및 결승전을 마무리하고 시상식을 하게 된다.












 


16일 열린 개회식에는 라파엘 마티니티 국제레슬링연맹 회장과 김창규 아시아레슬링연맹 회장, 김혜진 대한레슬링연맹 회장, 정낙규 경북레슬링연맹 회장 등 레슬링 관계자들과 문화체육관광부, 대한체육회, 국민체육진흥공단 등 체육 관련 기관단체 수장들이 대거 참석해 국제대회의 위상을 높였다.


구미시에서는 신평중학교, 사곡고등학교, 경운대학교가 교기로 레슬링 팀을 운영하고 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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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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