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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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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공천위가 20일 부산, 경남, 울산을 시작으로 후보 신청자를 대상으로 면접에 들어가는 가운데 후보 공천을 위한 분수령이 될 여론조사 방식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새누리당이 후보공천을 위한 여론조사는 1차의 경우 현역의원과 공천신청자를 대상으로 어느 후보가 당 후보로 적합한지를 묻는 조사이다. 2차는 현역의원만을 대상으로 공천 배제를 위한 것이다.
현역의원에 대해서는 의정할동 평가, 야당 후보와의 가상대결, 1차로 실시한 적합도 조사에서 유력후보와 가상대결, 교체 지수등에 대해 여론조사를 실시한다.
새누리당 전체의원 134명 중 25%인 34명을 배제 기준은 경쟁력 50%와 교체지수 50%를 합산해서 도출된다.
여론조사는 대구 경북권을 비롯한 4개 권역으로 나뉘어 10여일간에 걸쳐 실시될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3월 초 1차 공천 결과가 발표될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