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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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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공천위가 20일 부산, 경남, 울산에 이어 21일 경북지역 선거구 공천신청자를 대상으로 면접심사를 할 계획인 가운데 정홍원 공천심사위원장이 대구 경북지역에 대한 혁신적인 물갈이 공천을 예고했다.
19일 기자들과 만나 도덕성에 무게를 둔 공천을 하겠다고 밝힌 정위원장은 대구 경북 공천심사와 관련 134명의 의원 중 25%인 34명 배재지역을 선정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밝혔다. 특히 대구경북지역에 혁신적으로 물갈이를 하게 될 것이라고 밝힌 정위원장은 친박, 친이 등 성향 때문에 피해를 보는 일이 없도록 공정한 공천심사를 진행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20일부터 광역지역별로 5일간에 걸쳐 공천후보자 면접심사를 하는 공천위는 이번주 말부터 10일간 현역의원 및 신청자에 대한 적격 관련 여론조사에 이어 현역의원을 대상으로 교체지수 관련 여론조사를 실시한다는 계획이다.따라서 3월 초순 1차 공천심사 결과가 발표될 것으로 예상된다.
대구 경북지역에 대한 혁신적인 공천은 짐짓부터 예고돼 왔던 일이다. 총선 승리를 위한 혁신적인 공천은 새누리당이 풀어야할 과제였다. 더군다나 새누리당 정서가 강한 대구경북지역에 혁신적인 공천과 함께 현역 물갈이가 대대적으로 이뤄질 것이라는 전망은 이미 일반화되다시피 했다.
이처럼 대구경북지역에 대한 대대적인 혁신공천이 예고되고 있는 가운데 구미지역에서는 현역의원 2명 모두가 공천을 받는 일은 없을 것이라는 시각이 지배적이다.
현의원을 존경했는데 이젠 구미가 죽을지경이니 도대체 빨리 안꾸고 뭐하시는지..구미시민들이 분노에 휩싸이고 있네요
03/10 02:55 삭제
기사양반 글한번 멎지게 쓰셨구만 현역 두의원 공천받기 힘들다고 ㅋㅋ
02/21 18:38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