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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의 안녕위해 솔선수범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2년 02월 21일
고아 의용소방대 김의재 대장 취임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고아의용소방대장에 김의재 대원이 취임했다.


21일, 이현호 구미소방서장과 지역 기관단체장, 소방대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ᆞ취임식에서 박연철 대장은 이임사를 통해 “재임기간 중 의용소방대원으로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활동적으로 열심히 일한데 대한 보람을 느꼈다”며 “그동안 많은 도움을 준 의용소방대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화재나 그 밖의 재난현장 등에서 지역의 안녕을 위해서 솔선수범해 최선을 다 할 것”이라는 포부를 밝힌 김의재 심임 대장은 “지역의 소외계층에 대한 봉사활동이나 지원에 적극 참여해 소방대의 위상을 높이는데 앞장서는 참 봉사를 실천하겠다”고 덧붙였다.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2년 0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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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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