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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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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식 19대 국회의원 선거 구미 갑 예비후보(무소속)가 구미시 지산동 594-22번지(하이마트 옆)에 선거 사무소을 열고 23일 개소식을 가졌다.
전직 구미시의원들의 모임인 구미시의정동우회 회장을 맡고 있는 김 예비후보의 이 날 사무소 개소식에는 나명온, 박수봉, 연규섭 전 의원 등 의정동우회 회원들과 동창, 친구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 예비후보의 당선을 기원하는 고사로 개소식을 대신했다.
김 예비후보는 “중도포기는 있을 수 없으며 무소속으로 종주해 구미시민들로부터 심판을 받을 것”이라며 “설 다음날인 1월 24일 총선 종주의 결의를 다지기 위해 구미초등학교에 홀로 서 계신 박정희 대통령 동상과 장천에 계신 고 김윤환 국회의원의 묘소를 참배했다"고 밝혔다.
또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구미에 대한 생각을 단 한 순간도 잊은 적이 없다"며“대한민국을 경제 대국으로 만든 박정희 대통령, 중국의 경제주석인 등소평, 대만의 건국자인 장개석 총통의 업적을 늘 연구해 구미라는 브랜드를 세계에 알릴 수 있는 방안이 무엇인지에 대해 깊이 연구해 왔다"고 말했다.
특히 “구미의 살길은 공단에 시대에 맞는 업종을 접목해야 하는 것이고, 박정희 대통령 생가 주변을 관광 산업화 해 굴뚝산업과 굴뚝 없는 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 시대를 개막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윤환 전 국회의원 평생참모와 구미시 초대,2대 시의원을 역임한 김 예비후보는 현재 박사모 구미시지회 고문, 구미시 의정동우회 회장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