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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많은 계층이 자기부담 늘려야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2월 24일
김석호 친박연합 구미갑 예비후보
ⓒ 경북문화신문


 


 


김석호 친박연합 구미갑 예비후보가 15일 경운대학교 산업정보대학 최고위관리자 과정을 수료했다.


김후보는 이날 자치회 고문으로서 그동안 수행해 온 역할을 평가받아 특별상과 함께 구미산업발전을 위한 전략이라는 제하의 논문을 통해 최우수 논문상도 수상했다.


경운대학교 산업정보대학원 최고위관리자 과정은 1년 수료를 기본으로 하면서 구미시와 지역발전에 기여해 오고 있다.


김후보는 또 20일 선거 사무실을 방문한 격투기 연합회장단, 경구고 전현직 총동창회장, 대구 모대학의 교수, 서울에서 찾아온 작가 지망생 정모씨를 만나 교육현안에 대한 의견을 듣고 해법을 청취했다.


이 자리에서 김후보는 " 친서민 정책과 지역 경제 살리기 운동의 필요성을 호소하고, 아울러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 확대의 필요성과 함께 소득이 많은 계층이 오히려 자기부담을 늘리는 내용의 투 트랙 복지정책이 가시화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앞서 김석호 후보는 금오공대를 서울대와 통합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통합안을 제시한 김 후보는 “지역의 자랑인 금오공대를 서울대와 통합함으로써 금오공대의 업그레이드는 물론 전국 최고의 대학을 유치하는 더블효과와 함께 지역사회에 교육열기와 지역인재들의 역외 유출을 막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후보는 또 “부족한 지역의 대학원을 유치하는 등 학문의 고급화 및 다양화 등을 이끌 수 있는데다 인문계열을 받아들여 과학도에 부족한 인문분야 등 다양한 학문분야 융합을 기대할수 있다”면서 “지역 사회에 서울대 바람을 강력하게 불어넣어 지역의 유초중고 등에 직간접적인 영향을 불러 일으켜 결국 지역 학생들이 학구열을 불태울 수 있는 전환점이 될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함께 김후보는 ▷국회의원 특권, 기초자치단체장 기초의원, 행정고시 폐지 ▷엘지, 삼성 신성장 동력 산업을 위한 재 유치 ▷중소기업 영세자영업자 경쟁력 강화법 제정▷문화, 서비스, 관광 네트워크 산업육성 ▷금융자치 실현 ▷100조원 지방살리기 특별법 제정▷국가 균협 발전법 제정 ▷구미-김천- 칠곡-상주- 군위 광역시 추진 ▷구미-군산간 동서고속도로 건설▷무상교육(보육)전면 무상급식 정부지원 입법화 ▷어린이집, 유치원 급식 등 어린자녀 보육 안전망 구축 ▷인성교육관 건립 ▷다문호 자녀 지원학교 설립▷장애우 전용 기업 건립 등도 공약으로 제안했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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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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