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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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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호 친박연합 구미갑 예비후보가 15일 경운대학교 산업정보대학 최고위관리자 과정을 수료했다.김후보는 이날 자치회 고문으로서 그동안 수행해 온 역할을 평가받아 특별상과 함께 구미산업발전을 위한 전략이라는 제하의 논문을 통해 최우수 논문상도 수상했다.
경운대학교 산업정보대학원 최고위관리자 과정은 1년 수료를 기본으로 하면서 구미시와 지역발전에 기여해 오고 있다.
김후보는 또 20일 선거 사무실을 방문한 격투기 연합회장단, 경구고 전현직 총동창회장, 대구 모대학의 교수, 서울에서 찾아온 작가 지망생 정모씨를 만나 교육현안에 대한 의견을 듣고 해법을 청취했다.
이 자리에서 김후보는 " 친서민 정책과 지역 경제 살리기 운동의 필요성을 호소하고, 아울러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 확대의 필요성과 함께 소득이 많은 계층이 오히려 자기부담을 늘리는 내용의 투 트랙 복지정책이 가시화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앞서 김석호 후보는 금오공대를 서울대와 통합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통합안을 제시한 김 후보는 “지역의 자랑인 금오공대를 서울대와 통합함으로써 금오공대의 업그레이드는 물론 전국 최고의 대학을 유치하는 더블효과와 함께 지역사회에 교육열기와 지역인재들의 역외 유출을 막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후보는 또 “부족한 지역의 대학원을 유치하는 등 학문의 고급화 및 다양화 등을 이끌 수 있는데다 인문계열을 받아들여 과학도에 부족한 인문분야 등 다양한 학문분야 융합을 기대할수 있다”면서 “지역 사회에 서울대 바람을 강력하게 불어넣어 지역의 유초중고 등에 직간접적인 영향을 불러 일으켜 결국 지역 학생들이 학구열을 불태울 수 있는 전환점이 될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함께 김후보는 ▷국회의원 특권, 기초자치단체장 기초의원, 행정고시 폐지 ▷엘지, 삼성 신성장 동력 산업을 위한 재 유치 ▷중소기업 영세자영업자 경쟁력 강화법 제정▷문화, 서비스, 관광 네트워크 산업육성 ▷금융자치 실현 ▷100조원 지방살리기 특별법 제정▷국가 균협 발전법 제정 ▷구미-김천- 칠곡-상주- 군위 광역시 추진 ▷구미-군산간 동서고속도로 건설▷무상교육(보육)전면 무상급식 정부지원 입법화 ▷어린이집, 유치원 급식 등 어린자녀 보육 안전망 구축 ▷인성교육관 건립 ▷다문호 자녀 지원학교 설립▷장애우 전용 기업 건립 등도 공약으로 제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