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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부선로 이설을 통한 KTX 환승편의 제공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2월 24일
약속합니다! 김성조만이 할 수 있습니다. 총선공약2탄
ⓒ 경북문화신문

“경부선로 이설을 통한 KTX 환승편의를 제공 하겠습니다.”


19대 국회의원 선거 새누리당 김성조 구미 갑 예비후보가 <약속합니다! 김성조만이 할 수 있습니다.> 라는 슬로건 아래 19대 총선 공약 제2탄을 발표했다.


김 예비후보는 “1990년대 고속철도 건설 사업이 시작된 이후 구미지역 인근 경부고속철도가 사업비와 철도의 안정성, 곡선 구간의 최소화 등을 이유로 구미시와 김천시 외곽에 입지하게 되었다.”며 “당초 경부고속철도 사업계획에 따르면 하루 평균 11,324명이 김천ㆍ구미 KTX역을 이용할 것으로 예상했지만, 접근이 어려워 당초 예상치의 17%에 불과한 1,922명이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나 개선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그동안 관계기관들의 여러 가지 대안이 제시되었지만 미봉책에 불과했다.”면서 “근본적인 문제해결을 위해 2010년부터 인근지역 국회의원ㆍ국토해양부ㆍ한국철도시설공단 관계자들과 만나 기존 경부선로를 KTX 김천ㆍ구미역까지 이설해 환승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제시했다.”고 덧붙였다.


이설 방법에 대해 김 예비후보는 “크게 3가지의 이설방법이 있는데, 각 방안 마다 5,000억원 가량의 막대한 재원이 필요할 뿐만 아니라 기술적인 어려움도 있어 결코 쉬운 사업이 아니다.”면서“구미와 시민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인 만큼 다선의원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해 기획재정부ㆍ국토해양부ㆍ한국철도시설공단 등 관계기관과의 협의를 통해 반드시 성사시킬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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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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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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